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랙핑크 떠난 YG엔터 주가 연일 폭락

2024년 01월 09일
0
블랙핑크. 2023.08.13.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의 멤버 전원의 전속계약이 무산되면서 주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한달 새 주가는 27.63% 급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장중 4만45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 상승과 함께 연초 4만2000원대였던 주가가 9만7000원까지 올라 두배 이상 뛰어 올랐다. 이후 연예계 마약 파문이 일면서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블랙핑크 멤버들과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파르게 주가가 하락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다”고 밝혔다.

일부 증권사들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목표가 하향 조정에 나서기도 했다. 다올투자증권은 기존 10만원으로 제시했던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내려잡았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 멤버 전원의 개인 전속계약이 무산됨에 따라 매출 공백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며 “배수(멀티플)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하며 회사의 주요 성장 동력원이 될 베이비 몬스터의 흥행 정도에 따라 주가 방향이 바뀔 전망”이라고 말했다.

노무라증권이 지난 5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는 4만원이다. 현재 주가 4만4800(9일 종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미군 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 미군 4명 사망

‘200달러’ 오일 쇼크 현실화되나… 전략비축유·러시아 원유까지 동원

‘대출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

친명-김어준 충돌 … “김어준 사과하라”, 김어준, “고발하면 맞고소”

국힘 “李 공소취소 뒷거래 탄핵감…유권무죄 시대”

“피의 복수” vs “정권 파괴”…모즈타바-트럼프 초강경 설전

송영길 “김어준, 날 투명 인간 취급…섭외 와도 안 나가”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백악관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공습 경고’는 오보 … 본토 위협 없어”

‘유가 급등’에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

LA 시 재정 ‘경고등’…수입은 제자리, 지출은 2억 달러 이상 초과

미시간 유대교 회당 차량돌진…LA “한인타운 템플 등 유대인 시설 보안강화”

실시간 랭킹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노리나” … FBI, “이란, 미 서부 해안 본토 공격 가능성” 경고

캘리포니아 앞바다 ‘의문의 선박’ … FBI ‘이란, 드론 공격’ 경계령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한인타운 활력 꺼지나” … 신규 창업 45% 급감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부유세’ 가시화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들 대거 플로리다로 탈출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