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침내 자유”…브리트니, 아버지와 14년 분쟁 종결

2024년 05월 01일
0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4년 가까이 후견인을 한 아버지와 법적 분쟁을 완전히 끝냈다.

2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그의 아버지와 2년 5개월간 이어진 소송 끝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피어스가 아버지 측에 소송 비용으로 2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어스는 2008년부터 법정 후견인으로 지명된 친부 제이미의 보호 아래에 있었다.

당시 스피어스가 약물 중독 등으로 문제 되자, 제이미는 이를 이유 삼아 후견인 자격을 얻어 700억원에 달하는 재산과 세금 문제까지 관리해 왔다.

이에 대해 스피어스는 지난 2021년 6월 “난 노예가 아니고 내 삶을 되찾고 싶다”며 아버지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그는 법원에서 아버지가 자기 삶을 통제하며 피임과 정신질환 치료제 복용도 강제했다고 토로했다.

로스앤젤레스(LA) 법원은 2021년 9월 친부의 후견인 자격을 중단시켰고, 두 달 뒤 최종적으로 스피어스에 대한 후견인 제도 적용을 종료하는 결정을 내렸다.

다만 그 이후에도 소송 비용 등을 둘러싼 법적 분쟁은 계속됐고, 최근 합의에 이르면서 분쟁이 끝났다.

스피어스 측 변호사는 “후견인 제도는 2021년 11월 끝났지만 자유에 대한 그녀의 바람은 이제 진정으로 완성됐다”며 “그녀가 원했던 대로 이제 그녀는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 재판에 참석하거나 관여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 ‘성추행 의혹’ 장경태 징계 심사 연기

김어준-김민석 충돌 … “김민석 방미, 차기 육성 프로그램”

“反트럼프만으론 필패” 오바마 측근 일침 … 민주당 집권플랜 고민

“트럼프, 금주 호르무즈 호위 연합체 구성 발표” … 한국은?

국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청해부대 이동배치 국회동의 필요”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초등생이 지하철서 치마 몰래 촬영”…촉법소년 논쟁 확산

‘투병’ 브루스 윌리스, 뇌기증 약속

[98회 아카데미] 응원봉 흔든 디캐프리오 … K팝 주류선언

98회 아카데미]제시 버클리 여우주연상…관객 압도

[98회 아카데미] ‘원 배틀’ 작품상 등 6관왕…’케데헌’ 2관왕

부자들 캘리포니아 탈출 가속 … 우버 창업자도 텍사스 이주

산타모니카 피어 햄버거집 앞 집단 패싸움 총격전 비화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한국, 트럼프 요청에 ‘청해부대’ 보내나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종합비타민 매일 먹었더니…생물학적 노화 4개월 늦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