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미숙, ’17세 연하남’ 스캔들에 입 열었다

2025년 07월 08일
0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배우 이미숙이 과거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숙은 “나는 연기자이기 때문에 ‘여자로서 매력이 떨어지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그걸 확인하려고 섣부른 짓도 한 번 해보고, 그 섣부른 짓이 실수가 돼서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 연하, 그런 걸 확인하려는 거냐”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건 아니다”고 답했다.

이미숙은 “사람들은 그 이전 설명을 듣지 않고 ‘쟤는 저런 애야’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보고 싶어 한다”며 “(나의) 내면은 그렇지 않다. 그냥 글씨로 (낙인을) 찍어버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자로서 매력을 아직도 상실하지 않았다는 걸 위안 삼는다. 그들이 원색적인 걸로 공격하듯이 나는 나 나름대로 그런 것을 위안으로 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숙은 “그건 그냥 누구나 살아가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연예인이니까 많은 잣대를 들이대고 얘기가 하는 건데 스쳐지나가는 거라고 본다”며 “연상보다는 연하가 낫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동엽은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물었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 됐다. 10년도 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뽀뽀를 하기 위해서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그냥 뽀뽀를 안 하고 만다. 왜 뽀뽀를 안 하고 싶겠냐. 나도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 참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미숙은 2012년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17세 연하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이미숙은 “명예훼손 및 인신공격”이라며 “연기자,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여자로서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무엇보다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반려자였던 분의 아내로서 후회와 부끄러움이 없도록 열심히 살아왔다”이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와 보도한 기자 2명을 고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미국 사모펀드 엘리엇 소송 승소 …1600억 배상 면해

한국 임금근로자 62%, 월보수 350만원 안돼

“트럼프, 이란 정밀타격 후 대규모 공격” NYT

가톨릭 성인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첫 공개

주한 러시아 대사관, 외벽에 ‘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내걸어

‘김민희와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포착…송선미와 미소

[주간 뉴욕증시] 관세 판결 후폭풍…시장 방향성 가늠할 분수령

LA·OC 한인타운 마켓 노동자들 “과로·저임금에 시달려”

[김학천 타임스케치] 로널드 로더…그린란드에서 연준·쿠팡까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쿠팡, 뉴욕 집단소송에 세계 최대 로펌 선임

밴스냐 루비오냐…트럼프, ‘차기 대선주자 누가 좋을까’ 의사타진

트럼프 국정수행 반대 60%…관세도 64% 반대

CNN, “화장품도 한류…K팝 이어 K뷰티 세계장악”

실시간 랭킹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영주권 신청(I-485) 심사강화, 자녀 학교기록까지 요구… 체류목적·입국의도 정밀 검증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살 … 멕시코 전역 ‘피의 보복’ 확산

[LA 손메대전] 손흥민이 메시 잡았다 … LAFC 3-0 완승, 메시는 침묵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서 강제 퇴거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