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미숙, ’17세 연하남’ 스캔들에 입 열었다

2025년 07월 08일
0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배우 이미숙이 과거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숙은 “나는 연기자이기 때문에 ‘여자로서 매력이 떨어지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그걸 확인하려고 섣부른 짓도 한 번 해보고, 그 섣부른 짓이 실수가 돼서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 연하, 그런 걸 확인하려는 거냐”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건 아니다”고 답했다.

이미숙은 “사람들은 그 이전 설명을 듣지 않고 ‘쟤는 저런 애야’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보고 싶어 한다”며 “(나의) 내면은 그렇지 않다. 그냥 글씨로 (낙인을) 찍어버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자로서 매력을 아직도 상실하지 않았다는 걸 위안 삼는다. 그들이 원색적인 걸로 공격하듯이 나는 나 나름대로 그런 것을 위안으로 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숙은 “그건 그냥 누구나 살아가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연예인이니까 많은 잣대를 들이대고 얘기가 하는 건데 스쳐지나가는 거라고 본다”며 “연상보다는 연하가 낫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동엽은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물었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 됐다. 10년도 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뽀뽀를 하기 위해서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그냥 뽀뽀를 안 하고 만다. 왜 뽀뽀를 안 하고 싶겠냐. 나도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 참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미숙은 2012년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17세 연하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이미숙은 “명예훼손 및 인신공격”이라며 “연기자,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여자로서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무엇보다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반려자였던 분의 아내로서 후회와 부끄러움이 없도록 열심히 살아왔다”이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와 보도한 기자 2명을 고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상원,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 인사청문회

개빈 뉴섬 예산안, 적자 없는 3500억 달러 규모 지출안 제시

캘리포니아 주민 5명,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노출 가능성 조사

LA 콘도 판매량 20년 만에 최저 수준

아케이디아서 펜타닐 17킬로 압수…용의자 체포

알타데나 이튼 화재 피해자들 “약속된 복구 지원, 1년 넘게 못 받았다”

오렌지카운티 공원 흉기 살인사건 용의자 2년만에 노숙자촌에서 체포

오리지널 토미스, 창립 80주년 맞아 80센트 칠리버거 판매

몬테벨로 주택 화재로 미성년자 추정 1명 사망…성인 2명 위독

캘리포니아 독사 물림 사고 급증…올해 벌써 3명 사망

하와이 멸종위기 몽크물범에 돌 던진 관광객 체포

SI “홍명보호, 스타 선수 손흥민·이강인에게 지나치게 의존”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