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강도-강간 혐의’ 소년범, 문재인 정부 ‘국민특사’ 노릇까지

문재인 정부 시절 조진웅, 홍범도 장군 78년만의 귀환 동행 국민특사 맡아

2025년 12월 07일
0
KBS 1TV 다큐멘터리 ‘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 (사진=KBS 제공)

조진웅의 고교시절 중범죄 범행 논란이 불거지면서, 그가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과정에서 국민특사를 맡았던 사실 역시 새롭게 재조명을 받으면서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당시 그는 KBS의 특집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독립전쟁의 영웅을 모시는 일에 앞장섰고, 대통령 특사단과 함께 공군 KC-330 시그너스기를 타고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로 향해 파묘식과 유해 봉환식, 고려극장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하며 장군의 마지막 흔적을 따라갔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광복절에 맞춰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던 그 감동적인 순간, 조진웅은 국가가 선택한 ‘국민특사’라는 상징적 역할을 수행했고, 당시에는 그에 대한 이견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최근 조진웅의 고교 시절 행적과 관련한 논란이 커지면서, 국민특사 선정의 적절성을 되묻는 목소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2018년에 올라왔던 조진웅 동창 추정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일부 댓글에는 조진웅이 서현고 재학 시절 무리와 함께 범행에 연루됐다는 내용과 함께 검정고시로 학력을 전환했다는 주장까지 담겨 있어 지금의 논란과 맞물리며 파장을 키우고 있다.

KBS 1TV 다큐멘터리 ‘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 (사진=KBS 제공)

더 나아가 조진웅의 본명인 조원준을 언급하며 학생 시절 문제를 지적하는 글까지 남아 있어, 이 논란이 뒤늦게 터진 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일부 지역 사회에서 입소문으로 존재해왔다는 정황도 드러나고 있다.

이와 동시에 1994년 중앙일보가 보도했던 고교생들의 집단 범죄 기사까지 다시 소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승용차 절도, 여성 유인, 성폭행과 금품 갈취, 인질 강도 등 당시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범죄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 제기되는 조진웅 과거 논란과 이 기사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기사 속 범죄 구조와 최근 확산되는 의혹들의 서술 방식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대중의 추측이 더욱 증폭되는 상황이다.

결국 지금의 사태는 2010년대부터 산발적으로 등장했던 동창 추정 글들, 최근 공개된 판결문 이미지, 소속사의 제한적 인정과 부인, 그리고 1994년 기사까지 맞물리며 거대한 사회적 의문을 형성한 결과다. 조진웅이 국가적 행사에서 국민특사라는 상징적 역할을 맡았던 사실까지 다시 평가의 대상이 되면서, 당시 선정 과정에 과연 충분한 검증이 있었는지, 연예인의 공적 행사 참여가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 이뤄져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8년 만에 정상 탈환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실시간 랭킹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