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베컴家 갈등 폭로…아들, 부모와 절연 선언

2026년 01월 21일
0
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2022.04.06(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6)이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대중에 비춰진 베컴 가문의 화목한 이미지가 사실과 다르다며, 부모로부터 받아온 심리적·경제적 압박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나는 침묵을 지켜왔고, 이 문제들을 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며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나는 누구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인생 처음으로 스스로를 위해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브루클린에 따르면, 결혼 전부터 부모가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을 반대했다. 특히 그는 부모가 자신의 이름을 두고 원치 않는 계약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브루클린은 “결혼 전 부모님은 내 이름(베컴)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서류에 서명하라고 반복적으로 압박했다”며 “이를 거부하자 나를 대하는 태도가 돌변했고 수익에도 차질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결혼식 당시 불거졌던 고부 갈등설에 대해서도 “부모님은 결혼 전부터 나와 내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고 했다. 지금도 그렇다. 어머니는 아내 니콜라가 어머니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지막 순간에 드레스 제작을 취소했다. 아내는 급하게 새 드레스를 찾아야 했다”고 말했다.

브루클린은 오랜 기간 부모의 통제 속에서 불안감을 느끼며 성장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결혼 준비 기간 동안 어머니는 나를 ‘악마’라고 불렀고, 가족들은 아내에게 ‘우리 피가 섞이지 않은 타인’이라며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브루클린이 자신과 아내를 옹호하기 시작하자 부모는 동생들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를 공격하도록 지시했으며, 결국 지난해 여름 동생들로부터 일방적인 차단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저를 조종한다는 이야기는 완전 반대다. 저는 인생 대부분을 부모님에게 조종당했다. 나는 불안함 속에서 성장했고, 가족을 떠난 이후에 처음으로 그 불안감이 사라졌다.

내가 선택한 아내와 미래를 위해 평화를 찾고 싶다”며 “앞으로 모든 소통은 변호사를 통해서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영국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이다.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는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으며,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회장 넬슨 펠츠의 막내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