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베컴家 갈등 폭로…아들, 부모와 절연 선언

2026년 01월 21일
0
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2022.04.06(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6)이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대중에 비춰진 베컴 가문의 화목한 이미지가 사실과 다르다며, 부모로부터 받아온 심리적·경제적 압박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나는 침묵을 지켜왔고, 이 문제들을 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며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나는 누구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인생 처음으로 스스로를 위해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브루클린에 따르면, 결혼 전부터 부모가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을 반대했다. 특히 그는 부모가 자신의 이름을 두고 원치 않는 계약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브루클린은 “결혼 전 부모님은 내 이름(베컴)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서류에 서명하라고 반복적으로 압박했다”며 “이를 거부하자 나를 대하는 태도가 돌변했고 수익에도 차질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결혼식 당시 불거졌던 고부 갈등설에 대해서도 “부모님은 결혼 전부터 나와 내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고 했다. 지금도 그렇다. 어머니는 아내 니콜라가 어머니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지막 순간에 드레스 제작을 취소했다. 아내는 급하게 새 드레스를 찾아야 했다”고 말했다.

브루클린은 오랜 기간 부모의 통제 속에서 불안감을 느끼며 성장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결혼 준비 기간 동안 어머니는 나를 ‘악마’라고 불렀고, 가족들은 아내에게 ‘우리 피가 섞이지 않은 타인’이라며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브루클린이 자신과 아내를 옹호하기 시작하자 부모는 동생들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를 공격하도록 지시했으며, 결국 지난해 여름 동생들로부터 일방적인 차단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저를 조종한다는 이야기는 완전 반대다. 저는 인생 대부분을 부모님에게 조종당했다. 나는 불안함 속에서 성장했고, 가족을 떠난 이후에 처음으로 그 불안감이 사라졌다.

내가 선택한 아내와 미래를 위해 평화를 찾고 싶다”며 “앞으로 모든 소통은 변호사를 통해서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영국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이다.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는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으며,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회장 넬슨 펠츠의 막내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루 앞으로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