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뿔에 불붙은 황소의 몸부림…학대 논란(영상)

2023년 11월 17일
0
스페인의 동물 보호 단체가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고 즐기는 축제의 영상을 촬영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끔찍한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축제도 달라질 것을 촉구했다. 출처 : @AnimaNaturalis

스페인의 동물 보호 단체가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고 즐기는 축제의 영상을 촬영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끔찍한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축제도 달라질 것을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의 동물보호단체 아니마나투랄리스(AnimaNaturalis)는 12일 스페인 소리아주 메디나셀리(Medinaceli)에서 벌어진 축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메디나셀리에선 매년 11월 ‘황소의 기쁨(Toro Jubilo)’이란 축제가 열린다. 수백년을 이어온 전통 있는 행사지만, 현대에 와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황소의 뿔에 불을 붙이고 사람들이 도망 다니며 술래잡기를 하는 축제 방식은 동물 학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아니마나투랄리스가 공개한 영상은 사람들이 황소를 끌어내 기둥에 묶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뿔 위에 공이 매달린 나무 구조물을 얹고 불을 붙였다. 머리에 불덩이를 달게 된 황소는 몸부림치며 뛰어다니고, 축제 참가자들은 황소를 피해 술래잡기를 벌였다. 비틀거리던 황소가 쓰러지자 꼬리를 잡아당기며 일으켜 세우는 모습도 찍혔다. 구경꾼들의 환호와 박수, 휘파람 소리도 들렸다. 동시에 하늘에선 불꽃놀이도 펼쳐졌다. 간신히 불이 꺼진 후 기진맥진해 거친 숨을 몰아쉬는 황소를 사람들이 다시 우리에 가두면서 영상은 끝났다.

📹🔴 Anoche @AnimaNaturalis y @CAS_Int fuimos testigos del sufrimiento del #ToroJubilo en Medinaceli 🇪🇸

Salió del corral con la cabeza torcida por el excesivo peso de la estructura sobre sus cuernos y estuvo más de 11 min inmovilizado contra el pilón.https://t.co/EK1UGS4rCv pic.twitter.com/SCRGpe91y5

— AnimaNaturalis (@AnimaNaturalis) November 12, 2023

아니마나투랄리스 측은 겉보기엔 큰 상처가 없어 보이지만, 이 축제가 황소에게 강한 고통을 준다고 지적했다. 불에 노출돼 시력과 감각이 무뎌지고, 사람들의 위협적인 움직임과 괴롭힘에 소음까지 더해져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설명했다. 단체 관계자는 “전통이 무고한 동물들의 고통을 유지하는 핑계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축제에 동원된 황소는 48분의 행사를 치른 후 탈진했고, 결국 뇌출혈로 인해 숨지고 말았다. 국제 동물 보호 단체들은 스페인 당국에 이 축제를 불을 사용하지 않는 비폭력적인 형태로 바꾸도록 요청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