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매독 창궐 일본, 유명 여배우 “성병 걸렸다” … AV업계 ‘패닉’

2024년 10월 18일
0
매독 양성 판정을 받은 일본 유명 AV 배우 무토 아야카. (출처=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에서 성병인 ‘매독’ 환자가 급증하면서 성인물(AV) 시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홍콩매체 HK01은 최근 일본의 유명 AV 배우 무토 아야카가 매독 양성 판정을 받아 촬영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월 성병 검사를 받은 무토는 병원으로부터 매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무토는 최근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러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증상을 전혀 느끼지 못해 매독에 걸린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검사가 잘못됐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다른 병원을 찾았지만 최종적으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무토는 이같은 사실을 소속사에 알렸고 예정된 촬영도 모두 취소했다.

매독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는 그는 “은퇴할 생각까지 했다”면서 “더 이상 AV 촬영을 하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현재 일본은 매독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지난 8일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매독 감염 신고 건수는 1만766건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다 매독 발생률을 기록한 지난해(1만1260건)에 육박하는 수치다. 감염자는 남성이 70%, 여성이 30%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독은 가장 대표적인 성병 중 하나로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원인 병원체는 트레포네마 팔리둠(Treponema pallidum)이라는 스피로헤타(spirochetes) 세균이다.

한편 최근 국내에서도 매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9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매독 감염 환자 수는 1881명을 기록했다. 올해 8월까지의 환자 수가 지난해 전체 환자 수(416명) 보다 4.5배 많다. 매독은 4급 감염병으로 표본감시 대상이었지만, 올해 1월부터 3급 감염병으로 상향 조정돼 전수감시 대상이 됐다.

관련기사 일본서 매독 창궐, 감염자 1만명 넘어서..급격한 확산세

일본서 매독 창궐, 감염자 1만명 넘어서..급격한 확산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K-뷰티·푸드의 힘 …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 16.4%↑

“두 태양 없다” 정청래 직격 … 민주, 합당 파열음 재분출

[김학천 타임스케치] 식탁에 앉을 것인가, 메뉴가 될 것인가

한인 가족 코미디 영화 ‘K-POPS!’, 한인타운 온다

미 전국 12개 시장, 미니애폴리스 다음 차례 될까 우려

슈퍼푸드 보충제 살모넬라 집단감염 … 캘리포니아 등 28개주서 발병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의혹 .. 엡스타인 이메일 공개 파장

10대 아이들 ‘벨튀’ 장난으로 반려견 참변

“내 아이가 아니었다” … 불임시술 오류로 다른 사람 배아 출산

워시 등판에 금·은 폭락…”희망에 건 베팅 끝났다”

“트럼프 압박 버텨낼까”…워시, 연준 독립성 시험대 섰다

부자아빠 “자산시장 폭락은 세일”…금·은·비트코인 매수 예고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엔비디아에 밀린 애플, 공급망 주도권 흔들 … 아이폰 더 비싸진다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CJ 비비고, 미국서 스프링롤 레시피 1억달러 소송 피소 … 타이풍, “70년 가업비법 도용”주장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트럼프 텃밭서 31%p 날아갔다 … 민주당 깜짝 승리, 공화당 충격

LA 최고 부촌에 ‘전문 사기단 무기고’ 숨어 있었다.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