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 3주간 생활…징역 14개월

2026년 02월 26일
0
Photo by Wesley Tingey on Unsplash

남편의 시신 옆에서 3주간 잠을 자며 함께 생활한 영국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더선, 더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에 사는 샐리 스미슨(61)은 남편 존 블랙웰(사망 당시 71)의 시신을 약 3주간 방치한 채 함께 지낸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블랙웰은 지난해 10월 초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지난해 10월 21일이 돼서야 자택 침실 바닥에서 발견됐다. 당시 시신은 나체 상태로 심하게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고 외상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인 찰스 워드잭슨은 “블랙웰이 심각한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며 “술에 취해 말다툼을 벌이거나 가정폭력이 동반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는 불안정했다”고 설명했다.

스미슨은 약 3주 동안 시신이 있는 방에서 생활하며 침대에서 잠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

워드잭슨은 “블랙웰 사망 이후에도 TV가 켜져 있었고 침대를 사용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이웃들은 이 기간 스미슨의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진술했다.

블랙웰이 보이지 않는 묻는 이웃에게 스미슨은 “블랙웰이 외출했다”거나 “병원 방문 후 회복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청소부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시신이 발견됐다.

스미슨은 지난 20일 시신의 합법적이고 존엄한 장례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마이클 글레드힐 판사는 “약 3주 동안 사망한 남편 옆에서 잠을 잔 것은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범죄이며 사회적 품위 기준에 대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스미슨의 변호인 측은 “스미슨이 사건 직후 검시관 사무실에 두 차례 연락했다”며 “남편의 죽음에 즉각적으로 대응했으나 이후 자신의 현실을 외면했으며,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갤런당 10달러 현실화되나”… LA 개스값 폭등 경고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데이트앱으로 부유층 접근 … LA 인플루언서 ‘로맨스 절도’ 덜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