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 3주간 생활…징역 14개월

2026년 02월 26일
0
Photo by Wesley Tingey on Unsplash

남편의 시신 옆에서 3주간 잠을 자며 함께 생활한 영국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더선, 더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에 사는 샐리 스미슨(61)은 남편 존 블랙웰(사망 당시 71)의 시신을 약 3주간 방치한 채 함께 지낸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블랙웰은 지난해 10월 초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지난해 10월 21일이 돼서야 자택 침실 바닥에서 발견됐다. 당시 시신은 나체 상태로 심하게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고 외상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인 찰스 워드잭슨은 “블랙웰이 심각한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며 “술에 취해 말다툼을 벌이거나 가정폭력이 동반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는 불안정했다”고 설명했다.

스미슨은 약 3주 동안 시신이 있는 방에서 생활하며 침대에서 잠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

워드잭슨은 “블랙웰 사망 이후에도 TV가 켜져 있었고 침대를 사용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이웃들은 이 기간 스미슨의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진술했다.

블랙웰이 보이지 않는 묻는 이웃에게 스미슨은 “블랙웰이 외출했다”거나 “병원 방문 후 회복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청소부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시신이 발견됐다.

스미슨은 지난 20일 시신의 합법적이고 존엄한 장례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마이클 글레드힐 판사는 “약 3주 동안 사망한 남편 옆에서 잠을 잔 것은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범죄이며 사회적 품위 기준에 대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스미슨의 변호인 측은 “스미슨이 사건 직후 검시관 사무실에 두 차례 연락했다”며 “남편의 죽음에 즉각적으로 대응했으나 이후 자신의 현실을 외면했으며,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한화 고배 …독일 TKMS 선정

반도체 팹 왜 광주 군공항인가…속도·입지가 갈랐다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 … “역사 왜곡 용인될 수 없어”

배재고 “깊이 반성”…광주일고 “누구나 실수, 어깨 펴라”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靑 “호남권 반도체 광주 군공항 부지에” .. 삼전·닉스 모두 들어가

트럼프·공화당 선거전략은 이념 갈라치기 …민주당 좌파 때린다

SK하이닉스, 이번 주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 최대의 최초 주식매각

미국 청년들 더 안 만난다…15~24세 사교시간, 1일 1시간→ 35분 ‘뚝’

유가 60달러 간다 … “석유 공급 과잉, 이란 협상력 떨어질 듯”

10배럴 원유 선물시장 등장 … “개미도 쉽게 거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오늘 발표” .. 한국vs. 독일

LA 한인타운 웨스턴·6가서 소화전 파열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