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후정책 방해 최악의 자동차회사는 ‘토요타’

엑손모빌·셰브런·도요타 1·2·3위 '다각적이고 정교한' 로비 활동

2021년 11월 04일
0

엑손·셰브런과 日도요타, 기후 정책 방해 최대 조직 지목

Photo by Chris LeBoutillier from Pexels

영국에서 화석연료 산업계가 정부 기후 정책 수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미국 거대 석유기업과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가 가장 방해된다고 4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영국 싱크탱크 ‘인플루언스맵(InfluenceMap)’은 이날 엑손모빌, 셰브런, 도요타 등 기업이 ‘다각적이고 고도로 정교한’ 로비 전략을 통해 정부 에너지 정책이 ‘놀랍도록 위험한 길’을 가도록 조종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달 28일 대런 우즈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가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기후 변화에 대한 석유계의 조직적인 음모론 확산 활동 등을 부인해 거짓말을 했다는 비난을 받은 지 일주일 만에 발표됐다.

화석 연료 산업계는 지난 수십년 간 화석 연료가 기후 변화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허위 정보를 퍼트리고 각국 정부가 기후 관련 정책을 만들지 못하도록 로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도요타는 같은 조사에서 기후 변화 관련 활동을 방해하는 최악의 자동차 제조 회사이자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보고서는 도요타가 화석 연료 사용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의 단계적 전환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에드 콜린스 인플루언스 맵 이사는 각국 정부가 ‘화석연료 가치 사슬 부문에서 기득권의 반과학적인 로비’에 대처하기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청정 에너지 미래로의 전환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콜린스는 “기후 정책을 억제하기 위한 기업 전략은 과학 부정주의에서는 벗어났지만 그것은 어느 모로 보나 피해를 준다”며 “규제를 직접적으로 훼손하려는 노력뿐만 아니라 다각적이고 고도로 정교한 기술을 써서 정부가 매우 위험한 길로 빠져들게 한다”고 경고했다.

엑손 측은 “기후 변화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견해는 상충적이다”며 “엑손은 특정 기후 정책은 지지하고 다른 정책은 반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정 정책만을 지지하는 것이 ‘허위 정보’를 조장했다는 의미가 되어선 안 된다”고 해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공화 의원 “트럼프 그린란드 침공 땐 탄핵 … 완전히 어처구니 없는 짓 “

“아버지 곁으로”…프레디 머큐리 딸, 암 투병 중 사망

에르메스의 비밀스러운 고객심사…SNS·주거지까지 조사

자산 3조라더니 … 세계 1위 유튜버, “현금 없다” 발언 논란

총·망치 무장강도, 뉴욕 포켓몬 매장 털어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신속히 출국하라”

개막전 무대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한인 시니어 하모니카 앙상블

암호화폐 규제법안, 코인베이스 CEO 한마디에 무산

미-대만, 관세 15% 무역합의 발표 … “5000억달러 대미 투자”

LA 살인율 급감, 아이젠하워 시절 이후 최저…경찰총격 62% 급증

밸리빌리지 주택침입 미수 예상 밖 중형… 공범 2명 모두 10년 넘는 실형

10번 Fwy 강철빔 추락참사,1명 사망 … 서쪽방면 무기한 폐쇄

실시간 랭킹

한인 의류업체 밀집 LA 패션 디스트릭트, ICE 무장이민단속 … 한인업계 영업차질·불안확산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상해보험 공백, 무조건 벌금은 안돼” … ‘벌금폭탄’ 한인식당, 2년만에 전액기각

“주택 지붕까지 쫓아왔다” … 남가주 곳곳 ICE 이민 단속 공포

여성 테니스 스타 상반신 셀카…’온몸 붉게 변해’ 무슨 일?

Verizon 미 전국서 대규모 서비스 장애 … 모든 고객에 20달러 크레딧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밴나이스서 마켓 진입하던 대형 트레일러에 보행자 치여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