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후정책 방해 최악의 자동차회사는 ‘토요타’

엑손모빌·셰브런·도요타 1·2·3위 '다각적이고 정교한' 로비 활동

2021년 11월 04일
0

엑손·셰브런과 日도요타, 기후 정책 방해 최대 조직 지목

Photo by Chris LeBoutillier from Pexels

영국에서 화석연료 산업계가 정부 기후 정책 수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미국 거대 석유기업과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가 가장 방해된다고 4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영국 싱크탱크 ‘인플루언스맵(InfluenceMap)’은 이날 엑손모빌, 셰브런, 도요타 등 기업이 ‘다각적이고 고도로 정교한’ 로비 전략을 통해 정부 에너지 정책이 ‘놀랍도록 위험한 길’을 가도록 조종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달 28일 대런 우즈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가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기후 변화에 대한 석유계의 조직적인 음모론 확산 활동 등을 부인해 거짓말을 했다는 비난을 받은 지 일주일 만에 발표됐다.

화석 연료 산업계는 지난 수십년 간 화석 연료가 기후 변화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허위 정보를 퍼트리고 각국 정부가 기후 관련 정책을 만들지 못하도록 로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도요타는 같은 조사에서 기후 변화 관련 활동을 방해하는 최악의 자동차 제조 회사이자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보고서는 도요타가 화석 연료 사용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의 단계적 전환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에드 콜린스 인플루언스 맵 이사는 각국 정부가 ‘화석연료 가치 사슬 부문에서 기득권의 반과학적인 로비’에 대처하기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청정 에너지 미래로의 전환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콜린스는 “기후 정책을 억제하기 위한 기업 전략은 과학 부정주의에서는 벗어났지만 그것은 어느 모로 보나 피해를 준다”며 “규제를 직접적으로 훼손하려는 노력뿐만 아니라 다각적이고 고도로 정교한 기술을 써서 정부가 매우 위험한 길로 빠져들게 한다”고 경고했다.

엑손 측은 “기후 변화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견해는 상충적이다”며 “엑손은 특정 기후 정책은 지지하고 다른 정책은 반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정 정책만을 지지하는 것이 ‘허위 정보’를 조장했다는 의미가 되어선 안 된다”고 해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트럼프 비판 글 3시간 만에 해임 연방검사, 법무부 상대 소송

실시간 랭킹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심판 성접대 7경기서 한국 축구 무패 … FIFA 국제 스캔들 번지나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건강] 식탁 위의 작은 혁명: 그릇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