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이민자 400여명 연루 대규모 위장결혼 이민사기단 …수천만달러 벌어 들여

1인당 2-3만달러 받고 시민권자와 가짜 결혼식 알선...영주권 취득까지 서비스

2023년 12월 01일
0
결혼 영주권 취득을 위해 촬영한 위장 결혼식 가진<연방 법무부 제공 사진>

LA 지역 이민자 400여명에게 수만달러를 받고 위장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알선하다 체포됐던 LA 남성에게 연방 배심이 유죄 평결을 내렸다.

30일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LA 남성 엥길버트 울란은 (Engilbert Ulan)은 이날 보스톤 연방법원에서 유죄평결을 받았다.

울란은 지난 2022년 위장결혼 알선 이민에이전시를 운영하다 적발돼 일당 10명과 함께 체포돼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체포된 이들은 LA, 애너하임, 팜데일, 랭캐스터 거주자들로 필리핀과 브라질 출신 이민자들이다.(본보 2022년 4월 9일 보도)

검찰에 따르면, 울란 등 일당은 LA에서 이민사기 조직을 운영하며 이민자 1명당 2-3만달러를 받고 위장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도록 알선해왔다.

LA연방법원에서 첫번째 재판을 받은 울란 일당은 보스턴이송돼 재판을 받와왔다.

울당 등 일당은 영주권이 필요한 이민자와 미국 시민권자의 결혼을 이어주고 서류를 작성해주는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한 사람 당 2만에서 3만 달러 가량을 받았다.

이들은 위장 결혼 주선과 가짜 세금 보고 등 위조 서류 제출, 위장 결혼에 참여할 시민권자 고용, 외국인 결혼상대 접수 등으로 업무를 분담해 에이전시를 운영해왔다.

위장 결혼 상대가 결정되면 채플이나 공원 등에서 식을 올린 후 사진을 찍어 이민국에 제출했다.

이후 이 결혼 서류를 기반으로 영주권 신청서류를 이민국에 제출했고, 시민권 인터뷰 연습까지 담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에이전시에서 위장 결혼에 성공한 사람들은 2016년 10월부터 지난 2022년 3월까지 400여명에 이른다.

또한 일반 위장 결혼 외에도 참여했던 시민권자가 협조적이지 않을 경우, 가정폭력 보호 법안을 이용해 외국인 배우자가 시민권자 배우자에게 가정폭력을 당한 것으로 위장해 배우자 동의 없이도 영주권을 받아내는 수법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울란 일당은 가짜 결혼 서비스 등 이민사기로 수천만 달러를 벌어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4년 1월 재판을 통해 형량 등이 선고될 예정이며 울란은 2024년 3월 선고가 예정돼 있다.

이들의 유죄가 인정되면 연방교도소에서 최대 5년, 최고 25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 이민자 400명 연루 대규모 위장결혼 영주권 사기 적발

관련기사 한인타운서 교인들 동원 대규모 결혼 영주권 사기

관련기사 영주권 목적 위장결혼 LA 요즘 시세는 6만달러”

한인타운서 교인들 동원 대규모 결혼 영주권 사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