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주행거리계 조작했다” LA 운전자, 집단소송 제기 … 무료보증기한 단축목적

“보증기간 조기종료, 1만달러 손해”

2025년 04월 19일
0
Photo by Bram Van Oost on Unsplash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차량의 주행거리계를 조작해 무상 보증 기간을 조기 종료시켰다는 주장에 대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LA 거주자 니리 힌턴(Niry Hinton)은 테슬라 차량의 주행거리계가 실제 주행거리보다 과장된 수치를 표시해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혔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캘리포니아 법원에 제기했다.

힌턴은 지난 2022년 12월에 구매한 2020년식 모델Y 차량이 주행거리계에 3만6,772마일을 표시했지만, 자신의 운전 기록을 근거로 실제 주행거리는 그보다 최소 15% 적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차량의 기본 무상 보증 한도인 5만 마일이 조기에 소진되었고, 이후 발생한 서스펜션 수리비 1만달러를 자비로 부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송장에서 힌턴은 “테슬라는 주행거리계를 조작해 무상보증 한도나 리스 차량 주행거리 제한에 영향을 주고, 이를 통해 자사의 수익을 늘리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연장 보증 상품 구매를 유도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캘리포니아 전역의 테슬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집단소송 형태로 제기됐으며, 법원 문서에 따르면 집단소송이 허용될 경우 최대 100만대 이상의 차량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다.

테슬라 측은 원고의 모든 주장에 대해 부인하고 있으며, 최근 이 사건을 주 법원에서 연방법원으로 이관시킨 상태다.

한편, 테슬라는 과거에도 차량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성능을 과장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한 바 있으나, 해당 사건에서는 법원이 집단소송을 허용하지 않고 개별 소송으로 진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관련기사 테슬라 내부고발자, 머스크 소송서 사실상 승소  샌프란 연방 항소법원

관련기사 캘리포니아서 테슬라 급감…현대차·기아 고속질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플, 시총 5조 달러 첫 돌파…아이폰 임대 프로그램 출시

“엉덩이 찍혀도 괜찮아”…육상 새 중계 지침에 반발한 女스타

총들고 배회 ‘흰 가면’ 외국인 남성…용산역 발칵 뒤집어

반이민 단속 시위 중 CHP 향해 돌·불 던진 웨스트레이크 남성, 연방 징역 3년 이상 선고

한인 여성이 미 정계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버뱅크 쇼핑몰서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23세 LA 남성 체포

악취·파리 피해 이어진 LA 보일하이츠 라인리지 물류창고, 재건축 허가 신청 접수

차저스 QB 저스틴 허버트, 가수 매디슨 비어와 약혼 발표

민주평통 LA협의회·Help on the Go, 청소년 통일·역사 교육 협력 MOU 체결

칼스테이트 롱비치 상어 연구소, 상어 감시 로봇 시험 운영… 구조대에 실시간 정보 제공 목표

방콕 도로 한복판서 상의 벗고 교통정리…한국인 남성 체포

미 보수논객 “AI가 아동 성범죄자로 허위 지목”…구글 상대 소송

“사랑해, 돈 좀 보내줘”… 일본 남성, 머스크 사칭해 돈 가로채

파도에 휩쓸린 소년 구한 10대 구조대원, 트럼프 대통령 초청 받나.. 영상도 감동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양상추 이어 달걀까지 … 캘리포니아 등 17개 주 살모넬라 비상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단독]’100만달러 신분도용 사기’ 한인 식당 업주, OC서 큰손 행세 … 로스쿨 교재에 소개돼

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쇼핑몰 붕괴·신칸센 승객 고립, 규슈 마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