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홈리스 코로나 미스터리’

2020년 09월 06일
0

거리에서 노숙하는 홈리스들의 코로나 19 감염율이 일반 주민들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자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4일 AP통신에 따르면, LA 카운티 홈리스들의 코로나19 양성비율은 2%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0%에 육박했던 LA 카운티 전체 코로나19 양성비율의 1/5에 불과한 것이다. 

LA 카운티의 양성반응 비율은 최근 크게 낮아져 4.6%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 역시 홈리스 주민들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높은 것이다.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초기 LA 카운티 보건당국자들은 쉘터와 거리에서 생활하는 홈리스들 사이에서 코로나 감염이 크게 확산될 것으로 우려했었다. 

이같은 우려로 인해 당시 개빈 뉴섬 주지사는 LA 등 주 전역의 홈리스들의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데 힘을 쏟았고, 이를 위해 일부 호텔들이 홈리스 셸터로 제공되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을 빗나갔다. 우려와 달리 홈리스 주민들의 코로나 19 감염비율이 훨씬 낮게 나타났던 것.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보건관계자들은 홈리스 주민들의 낮은 양성반응율은 이들이 대체로 열린 공간인 거리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밀접 접촉이 불가피한 실내 거주 보다 거리 노숙이 코로나19에는 더 안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건전문가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리스들이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이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더라도 진단을 받기 어렵고, 치료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적은데다 기저질환을 가진 홈리스들이 많아 이들이 감염되면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멘드 응급치료센터의 ER 전문가이자 CEO인 앤서니 카디요 박사는 “일반 주민들과 달리 의료에 접근할 수 없는 매우 취약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떤 감염도 물리치기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매우 취약한 입장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한편, 주지사개빈 뉴섬은 캘리포니아가 호텔과 아파트 건물을 노숙자들을 위한 영구적인 지원 주택으로 전환하기 위해 6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말한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노숙자 13% 증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