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10대 생일 전날 참변..차량전복 3명 사망

패사디나 210번 프리웨이 인근 풋힐 블러버드서

2022년 01월 17일
0

한인 10대 청소년이 운전 중이던 차량이 전복돼 차에 타고 있던 10대 청소년 3명이 모두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17일 KTLA와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밤 8시 30분경 파사데나 인근 풋힐 블루버드와 미칠린다 애비뉴에서 2005년형 실버 혼다 시빅 차량이 도로 연석을 들이받은 뒤 전복돼 당시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10대 3명 모두 사망했다.

사고 차량은 한인으로 추정되는 앤딘 배(Andyn Bae)씨가 운전 중이었다. 사고가 발생한 날은 배씨의 18번째 생일을 하루 앞 둔 날인 것으로 확인됐다.

동승자인 올해 16세의 Eric Gullekson과 17세의 Nicholas Torres도 사망했다. 16세 에릭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18세 니콜라스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당초 CHP는 사고 차량이 210번 프리웨이에서 풋힐 블러버드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조사 과정에서 이 차량은 210번 프리웨이에서 추락한 것이 아니라 풋힐 블루버드(Foothill Boulevard) 남쪽 방면 미칠린다 애비뉴(Michillinda Avenue)를 주행하다 중심을 잃고 콘크리트 연석과 펜스를 잇달아 들이받고 전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를 당한 피해자 수에 대해서도 혼선이 일었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5명의 부상자 또는 피해자가 있다고 밝혀 또 다른 사고 차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으나 CHP는 다른 사고 차량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않았다.

한인 배씨가 운전 중이던 사고 차량이 주행 도중 통제력을 잃고 충돌, 전복된 원인에 대해서도 경찰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가 음주나 약물때문인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파사데나 경찰과 CHP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며 목격자 등의 제보도 당부하고 나섰다.

제보는 CHP 626-296-8100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ICE 이민단속에 영세 식당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 줄어

산타모니티카 유명 레스토랑, 쥐-해충 득실 … 노숙자 때문?

“만져봐” 압구정 알몸 박스녀, 어떻게 됐을까

암환자에게 ‘대변 알약’ 먹였더니 … 10명 중 8명 효과

또 학교 총격 … 워싱턴 D.C. 인근 고교서 총격, 학생 체포

트럼프 측근 의원, 하원 쿠팡 조사 옹호…”미국기업 차별 안돼”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AI 개발경쟁에… 중국식 996 문화, 실리콘밸리 확산”

“2047년 우리가 인간 지배”…AI 전용 ‘몰트북’ 반복 글 ‘의미심장’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정조준 “생각 많이 달라졌다”

비닐봉지에 담긴 신생아, 쓰레기통서 울고 있었다

백만장자 탈한국 2400명? 139명? 숫자 혼란의 실체

남가주 겨울 날씨 복귀… 화요일부터 비 가능성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실시간 랭킹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숨 막힌다, 감옥 같다”… 655만 유튜버 방문한 한국 고시원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미국선 미국인, 중국선 중국인”… 여론 싸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