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민 68% “폭동 다시 발생 가능”….429 폭동 30년 인종갈등 악화, 더 비관적

4.29폭동 40주년 로욜라메리마운트대 LA 주민 인종문제 인식 조사..주민 대대수 폭동 재연 우려

2022년 04월 29일
0
CBS LA 유튜브 영상 캡처

 

1992년 폭동이 발생한지 30년이 지난 후에도 LA주민들은 여전히 인종문제에 관해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LA타임즈에 따르면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이 429폭동 30주년 앞두고 실시한 LA 주민들의 인종문제에 대한 인식은 30년 전 보다 더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주민들은 429 폭동과 유사한 폭동이나 소동이 LA 지역에서 발생한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인종문제로 인한 폭동이나 소요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도는 조사가 시작된 지난 1997년 이래 가장 높았다.

폭동 발생 5년 뒤였던 1997년에는 65%주민이 향후 5년 이내에 제2의 폭동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25년이 지난 올해는 68%의 주민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LA 주민들은 21.7%가 앞으로 5년내에 429 폭동과 유사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고, 46.6%의 주민들이 폭동이 발생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답했다. 결과적으로 68.3%의 주민들이 현재 LA의 상황은 5년내에 또 다시 폭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UCLA 흑인 역사 전문 역사학 교수 브렌다 스티븐슨은 최근 몇 년간 캘리포니아 및 전국에서 발생한 투표권 문제, 편파적인 정책, 아시안 증오범죄, 일부 지역의 고급 주택화, 조지 플로이드 사건 등으로 인해 인종갈등은 더 깊어지고 넓어졌으며 공공연한 백인우월주의도 표면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스티븐슨 교수는 인종증오나 인종혐오와 같은 주민들의 인식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문조사 결과 40%의 주민들은 LA지역의 인종 문제가 지난 4년간 악화되었다고 답했다. 인종간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주민들도 2019년에

비해 12%나 증가했다.

또, 설문조사에 응한 주민들의 38.5%가 LA의 인종간 관계가 더 악화됐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2015년의 17.8%에 비해 20%나 더 많아진 것이다.

결국 LA 주민들은 LA의 인종 관계가 더 악화되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셈이다.

인종별로는 백인은 인종화합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아시안은 부정적 답변을 보였다.

하지만 밀레니얼 세대들은 인종간 화합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LA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밝은 미래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스티븐슨 교수는 설명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지방선거 포기선언” … 장동혁, 절윤 거부에 비판 봇물

연방 대법원 ‘운명의 금요일’ … 오늘 트럼프 관세 판결

트럼프, 이란 타격 시나리오 급부상 … 테헤란 ‘위험한 도박’ 준비

[제인 신 재정칼럼] 메디케어 준비 안 하면 평생 보험료 할증

트럼프 “이란, 핵 합의까지 10~15일 남아…못하면 큰 불행”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관광명소 할리웃, 치안 회복해야 명성 되찾는다”

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악천후·일몰 중단

강도·총격 이어 화재까지 … 컬버시티 웨스트필드 ‘연쇄사건’ 긴장

日다카이치 인기 이정도야? … 기념품 줄줄이 출시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모인다…경찰,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한 번에 1300만 달러 수익”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영국 경찰, 찰스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

22년간 같은 번호 고집한 미 남성…350만달러 로또 당첨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