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원정출산 30대 한국 산모, 괌서 숨진 채 발견

2024년 11월 14일
0
(출처=MBC 보도 영상)

미국령인 괌으로 원정 출산을 하러 간 30대 여성이 현지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뒤 12일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괌에서 출산하고 유명 리조트에서 지내던 30대 산모 A씨가 출산 12일째 되던 날 숨진 채 발견됐다.

괌으로 이민을 계획했던 A씨 부부는 원정 출산을 알선하는 국내 업체를 통해 출산 한 달 전 괌으로 향했다.

현지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A씨는 다음날 퇴원, 리조트에서 머물렀다. 보통 국내 병원에서는 제왕절개로 출산한 경우 5일 가량 입원한다.

A씨 남편은 산후도우미가 산모를 24시간 돌본다는 업체 측 말을 믿고 업무차 국내로 돌아왔다. 그는 “10년, 20년 된 베테랑 산후도우미이고 안전에 대해서도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수차례 얘기를 했기 때문에 믿었다”고 했다.

그런데 출산 11일째 되던 날 A씨는 몸에 이상증세를 발견했다. 그는 남편에게 “약을 먹어도 두통이 사라지지 않고 눈도 잘 보이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A씨 남편은 산후도우미와 현지 관리인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아내를 병원으로 데려가 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다음 날 오전 9시쯤 A씨는 리조트 방에서 홀로 숨진 채 발견됐다. 밤새 A씨를 돌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병원에 데려간 사람 또한 없었다.

현지 부검 결과 사인은 폐색전증, 혈전증으로 드러났다. 폐색전증은 혈전이 폐동맥으로 들어가 폐동맥을 막는 경우 발생하며 제왕절개 수술을 한 뒤 48시간 이내 빈발하지만, 간혹 1달 뒤 일어나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출산 후 의료인력이 일정 기간 면밀하게 확인하는 증상이다.

하지만 A씨는 현지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출산한 뒤 바로 다음 날 퇴원해 의료인력이 없는 리조트에서 지내왔다.

원정출산 알선 업체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업체 측은 “어떻게 보면 개인의 질병”이라며 “질병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씨 남편은 “(아이와) 둘이 나가서 살 수도 없고, 이제 와이프가 없음으로서 이제는 모든 게 다 불가능해졌다”며 “시민권도 무의미해진 거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모든 게 다 한순간 엉망이 다 돼버렸다”고 토로했다.

한편 괌은 하와이와 함께 미국 원정 출산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미국령에서 태어난 아이는 미국시민권을 부여받기 때문에 남자 아이의 경우 군이 면제된다. 이러한 원정출산 수요를 노려 수천만원을 받고 현지에서 출산에서 산후조리까지 책임진다는 중개업체들이 성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임신 8개월 안영미, 미국 원정출산 갑론을박

임신 8개월 안영미, 미국 원정출산 갑론을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과 협상 진행 중”…미국 군사 옵션도 유지

오타니, “올해는 투수 안한다… 타자만 할 것”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재앙이 된 AI 열풍?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故이해찬 전 총리 영면…”민주주의 거목”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김해원 칼럼 (110)] 업무중 다친 직원에게 제공하는 적절한 배려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포르티스 체임버 앙상블, 2월 1일 창단 연주회

빅베어 흰머리수리 둥지에 포식자 침입… 비극적 장면 생중계 포착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실시간 랭킹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환자 눈 가린 채 중요 부위 핥게 해”…40대 치과의사 체포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믿음은 미끼였다”… 미성년자 ‘길들이기’ 성착취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