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2026년 04월 09일
0
생식기에서 악취를 느낀 20대 영국인이 결국 음경암 진단을 받아 음경 일부를 절단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틱톡 @stevenHamillStories)

생식기에서 나는 악취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20대 영국인이 음경암 진단을 받아 음경 일부를 절단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체셔에 거주하는 스티븐 해밀(33)은 2019년 3월경 자신의 성기에서 나는 악취를 인지했다. 그는 이를 “죽음의 냄새”라고 묘사했다.

사실 그보다 앞서 이상 증세는 이미 나타나고 있었다. 해밀은 음경이 평소 크기의 네 배 이상 붓는 증상을 겪어 병원을 찾았는데 검진 결과는 귀두염이었다. 해밀은 “이후 2주 동안 스테로이드 크림을 꾸준히 발랐으나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며 호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증상은 악화했다. 통증은 점점 심해졌으며 악취도 강해졌다. 해밀은 “너무 아팠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었다”며 “죽음의 냄새 같았다. 정말 끔찍했고 주변인들도 알아챌 정도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증세가 계속되어 해밀은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의료진은 “아직 나이가 26세로 어리다”며 암 발병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하지만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고, 해밀은 형의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응급실로 이송됐다.

맨체스터의 전문 치료 병원으로 옮겨진 해밀은 음경암 진단을 받았다. 해밀은 치료를 위해 음경 4인치(10cm)와 일부 포피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현재 해밀은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네 살 아들도 둔 상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적응하는 데 몇 년이나 걸렸다. 암흑 같았다. 매일 자기 전에 ‘오늘 죽는 걸까’라고 생각하곤 했다”며 “5개월 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겪었고 몇 년처럼 아주 길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편한 느낌이 든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너무 늦지 않게 알려야 한다”라며 조속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반도체 팹 왜 광주 군공항인가…속도·입지가 갈랐다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 … “역사 왜곡 용인될 수 없어”

배재고 “깊이 반성”…광주일고 “누구나 실수, 어깨 펴라”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靑 “호남권 반도체 광주 군공항 부지에” .. 삼전·닉스 모두 들어가

트럼프·공화당 선거전략은 이념 갈라치기 …민주당 좌파 때린다

SK하이닉스, 이번 주 나스닥 상장, 외국기업 최대의 최초 주식매각

미국 청년들 더 안 만난다…15~24세 사교시간, 1일 1시간→ 35분 ‘뚝’

유가 60달러 간다 … “석유 공급 과잉, 이란 협상력 떨어질 듯”

10배럴 원유 선물시장 등장 … “개미도 쉽게 거래”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오늘 발표” .. 한국vs. 독일

LA 한인타운 웨스턴·6가서 소화전 파열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다 이유가 있었네” ..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웬디스, ‘미니언즈’와 협업…한정판 메뉴·키즈밀·굿즈 포함 여름 프로모션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