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2026년 04월 09일
0
생식기에서 악취를 느낀 20대 영국인이 결국 음경암 진단을 받아 음경 일부를 절단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틱톡 @stevenHamillStories)

생식기에서 나는 악취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20대 영국인이 음경암 진단을 받아 음경 일부를 절단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체셔에 거주하는 스티븐 해밀(33)은 2019년 3월경 자신의 성기에서 나는 악취를 인지했다. 그는 이를 “죽음의 냄새”라고 묘사했다.

사실 그보다 앞서 이상 증세는 이미 나타나고 있었다. 해밀은 음경이 평소 크기의 네 배 이상 붓는 증상을 겪어 병원을 찾았는데 검진 결과는 귀두염이었다. 해밀은 “이후 2주 동안 스테로이드 크림을 꾸준히 발랐으나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며 호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증상은 악화했다. 통증은 점점 심해졌으며 악취도 강해졌다. 해밀은 “너무 아팠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었다”며 “죽음의 냄새 같았다. 정말 끔찍했고 주변인들도 알아챌 정도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증세가 계속되어 해밀은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의료진은 “아직 나이가 26세로 어리다”며 암 발병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하지만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고, 해밀은 형의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응급실로 이송됐다.

맨체스터의 전문 치료 병원으로 옮겨진 해밀은 음경암 진단을 받았다. 해밀은 치료를 위해 음경 4인치(10cm)와 일부 포피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현재 해밀은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네 살 아들도 둔 상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적응하는 데 몇 년이나 걸렸다. 암흑 같았다. 매일 자기 전에 ‘오늘 죽는 걸까’라고 생각하곤 했다”며 “5개월 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겪었고 몇 년처럼 아주 길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편한 느낌이 든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너무 늦지 않게 알려야 한다”라며 조속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스는 NO, 밈은 OK”…미국 파고든 이란 ‘AI 콘텐츠’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 제안에 불만족…완전 박살내는 것도 선택지”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종합)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