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경찰에 따르면 새해 첫 날이었던 1일 오전 7시 경 한인타운 웨스턴과 3가 북서쪽 코너에 있는 한 상점으로 쉐보레 세단 차량이 돌진했다.
당시 상점이 영업시간 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운전자는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했는지 여부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운전자 조작 미숙이나 과실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LA경찰에 따르면 새해 첫 날이었던 1일 오전 7시 경 한인타운 웨스턴과 3가 북서쪽 코너에 있는 한 상점으로 쉐보레 세단 차량이 돌진했다.
당시 상점이 영업시간 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운전자는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했는지 여부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운전자 조작 미숙이나 과실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