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5일(월) 오후 6시,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LA 민주평통 사회복지분과위원회 상견례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분과위원들의 자기소개와 함께 사회복지분과의 역할과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이어 향후 추진할 사업 방향과 계획을 토론하며 단기 및 중장기 사업을 정리하고, 세부 토론을 거쳐 실행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남북 사회정책 등 제반 제도에 관한 연구 및 협력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협력 봉사 ▲자문위원 간 결속력 증진사업 ▲LA 한인사회 불우이웃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이번 상견례를 통해 사회복지분과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지역사회와 한인사회를 위한 실질적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