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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채무 존재도 미확정, 보증도 집행 불가” 주장…책임 공방 본격화

202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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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 HILLS SERI PAK Championship@seripakchampThe LPGA announced today that the 2025 FIR HILLS SERI PAK Championship will not take place in March as originally scheduled.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중앙일보를 상대로 제기한 보증 책임 소송이 본격적인 법정 공방 국면에 들어섰다.

이번 소송은 JTBC를 직접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LPGA가 주장하는 JTBC의 미지급 채무를 중앙일보가 보증했다는 전제 아래 중앙일보의 책임을 묻는 소송이다.

본보가 확인한 중앙일보의 답변서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2026년 4월 2일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하고 LPGA의 청구를 대부분 부인했다. 중앙일보는 해당 문서에서 JTBC의 지급 의무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대신 부담할 법적 책임이 없으며, 그 의무 자체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는 이번 소송의 전제가 되는 채무 자체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핵심 논리로 내세웠다. 답변서에 따르면 JTBC와 LPGA 간 분쟁은 현재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 절차에서 진행 중이며, 채무 존재 여부와 규모 모두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중앙일보는 이처럼 기초가 되는 채무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증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일보는 JTBC가 이번 소송의 당사자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답변서에는 JTBC가 본 소송의 당사자가 아닌 제3자(non-party)라는 점이 명시돼 있다.

중앙일보가 지난 4월 2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답변서

중앙일보는 더 나아가 LPGA 측의 계약 위반 가능성도 제기했다.

LPGA의 계약 불이행이 있을 경우 JTBC의 지급 의무가 면책 사유가 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중앙일보의 보증 책임 역시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JTBC가 중재 절차에서 LPGA를 상대로 반소를 제기한 상태로, 그 결과에 따라 LPGA가 주장하는 금액이 상계되거나 소멸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는 LPGA가 근거로 제시한 보증 계약의 효력도 정면으로 부정했다. 해당 보증은 유효한 보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집행할 수 없다고 주장했으며, 설령 보증이 존재하더라도 중앙일보는 JTBC의 계약 이행을 유도하는 역할에 불과할 뿐 직접 채무를 부담하는 구조가 아니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이번 소송이 시기적으로도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JTBC와 LPGA 간 분쟁이 ICC 중재 절차에서 진행 중인 만큼,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법원이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며 소송 전면 기각 또는 중재 종료까지 재판 중단을 요청했다.

“박세리 챔피언십 무산, JTBC 때문” … LPGA, JTBC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앞서 공개된 소장에 따르면, LPGA는 JTBC가 2024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중계권 및 스폰서십 관련 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총 10건 중 5건의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JTBC가 세리 팍 챔피언십을 포함한 일부 대회의 운영비를 지급하지 않아 대회가 취소됐고, 이로 인해 15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LPGA는 밝혔다.

이처럼 LPGA는 JTBC의 미지급으로 발생한 손실에 대해 중앙일보가 보증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중앙일보는 채무 존재 자체와 보증 계약 효력을 모두 부정하며 정면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소송은 단순한 미지급 분쟁을 넘어 채무 존재 여부와 보증 책임, 계약 위반 여부가 동시에 다투어지는 복합 소송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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