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청와대, 73년 역사 뒤안길로..시민공원 조성

2022년 03월 20일
0
기존 청와대는 5월 10일 새 정부 출범에 맞서 공원으로 개방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일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해 기존 청와대 비서실의 기능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의 완전한 이전 방침을 공식화했다.

최종 실현 여부와는 무관하게 굴곡진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한복판을 지켜왔던 청와대의 70년 역사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푸른 기와 지붕’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청와대(靑瓦臺)는 조선 태조가 지금의 청와대 자리를 경복궁의 후원으로 사용하던 것에서 그 뿌리를 찾고 있다.

이후 연무장, 과거시험장 등이 들어서며 ‘경무대(景武臺)’라는 별칭이 붙었지만 1592년 임진왜란 때 경복궁과 함께 폐허가 됐고, 고종 때 상당수 복원됐다.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 관저로 사용되기도 했다.

광복 후에는 주한미군사령관 하지(John R. Hodge) 중장이 총독 관저를 사용했다. 19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이승만 전 대통령이 기존 이화장(梨花莊)에서 대통령 관저를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경무대(景武臺)’라는 이름을 붙였다.

4·19 혁명으로 정권을 물려받은 윤보선 2대 대통령은 전임자의 독재 이미지를 지우는 일환으로 개명을 추진하면서 1961년 1월1일부로 현재 ‘청와대’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해 현재 문재인 대통령까지 10명의 대통령이 현재 청와대를 지키면서 명실상부 ‘권력의 심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청와대는 73년이라는 근현대사 과정 속에 굴곡진 역사도 함께 간직하고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집권 시기이던 1968년 1월21일 김신조를 비롯한 북한 무장대원 31명이 청와대 뒷산 루트를 활용해 박 전 대통령의 암살을 시도했던 ‘1·21 사태’ 때가 대표적이다. 당시 김신조 생포 과정에서 주고받은 총탄의 흔적은 현재 북악산 일대 소나무에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

1·21 사태를 계기로 매년 4~5월 박 전 대통령이 주재해오던 청와대 경내 개방 행사는 중단됐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 길을 비롯해 청와대 인근 지역도 전면 통제의 길로 들어섰다.

청와대 경내에서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1979년 10월26일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 인근 궁정동(현재 효자동 일대) 안가에서 당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총탄에 숨지는 비극적 사건도 회자된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문민정부 시절 궁정동 안가는 헐리고, 그 자리에 무궁화동산이 조성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추락한 미군 조종사, 몽둥이 든 주민과 대치 ‘아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