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윤석열 정부 첫 낙마자…’입만 열면 폭탄’ 김성회 비서관 자진사퇴

동성애, 위안부, 여성 등 혐오발언 잇따라

2022년 05월 13일
0
혐오발언으로 낙마한 김성회

일본군 위안군 피해자와 동성애에 대한 혐오발언은 물론 여성 비하로 파문을 일으킨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13일 자진해 직에서 물러났다. 임명된 지 7일만으로, 새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실 인사 중 첫 낙마 사례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김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자진사퇴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김 비서관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된 후에도 대통령실은 “지켜보겠다”며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이날 오후 전격 자진사퇴한 것이다.

이날 정오께 자진사퇴설이 나돌던 당시에도 대통령실은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었다. 그러나 이날 윤 대통령이 취재진이 머무는 기자실을 돌면서 해당 질문을 받은 후 곧바로 자진사퇴 공지가 나온 점으로 미뤄 대통령실도 김 비서관 문제를 심각하게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에서 성폭행 등 성관련 의혹이 잇따라 불거진 상황에서 김 비서관의 발언으로 겹쳐져 야당에게 쏟아지던 비난의 화살이 대통령실까지 향하자 대통령실로서도 곤혹스러운 상황이었다.

특히 김 비서관의 과거 SNS글 뿐 아니라 최근에는 공금 유용 등의 의혹 등이 줄줄이 나오고 있어 국민의힘이나 대통령실 내부에서도 김 비서관의 자진사퇴는 시간문제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한다.

김 비서관은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성애는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쓰는가 하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보상요구에 대해 ‘화대’라고 표현했다.

이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하면서도 ‘동성애도 흡연처럼 고칠수 있다’고 하고, ‘조선시대는 여성인구의 절반이 주인인 양반들의 성적 쾌락의 대상이었다’라고 했다. 또 지난해 3월 한 매체에는 ‘조선시대 절반의 여성이 성 노리개였다’라는 문구가 들어간 글을 싣기도했다.

김 비서관 외에도 대통령실에서 또다른 화약고가 존재한다.

윤재순 총무비서관도 이날 검찰 재직 시절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그러나 대통령실에선 윤 비서관에 대해선 엄호하는 분위기가 읽힌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996년 받은 처분은 해당 사안에 참작할 점이 있고 경미할 때 이뤄지는 조치로 정식 징계절차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윤 비서관이 윤 대통령과 20년 이상 인연을 이어온 최측근 인사로 분류돼 이번 총무비서관 인선이 ‘측근’인사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전문성과 조치 후 기간, 제반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사일 뿐, 친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 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셔먼 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보인다

엘니뇨 타고 LA 바다 ‘열대손님’ 몰려와 … 고래상어·가오리떼 잇따라 출현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LA 노숙인에 돈 주고 신분 도용 … 주민발의안 서명 조작

“LA올림픽 조직위 억만장자가 말리부 모래 도둑질했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화제] 한국 관광객 추태 논란 … “산타바바라 기차역 벤치에 대자로”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