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북, 서해 일대 200여발 사격…불안한 연평주민들 대피 “부디 아무 일 없길”

연평도에 대피방송 울려 퍼져 어선 6척 입항 조치 및 인천~연평도 여객선 운항 통제

2024년 01월 04일
0
5일 낮 연평 주민들이 인천 옹진군 연평도 대피소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은 이날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발 이상의 사격을 했다. (사진=독자 제공)

“이럴 때마다 주민들은 불안하고 또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부디 아무 일 없길 바랍니다.”

북한이 서해상에서 포병사격을 벌인 5일 오후. 연평면사무소는 낮 12시2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주민 대피방송을 내보냈다. 북한이 2018년 9·19 군사합의 이후 처음으로 서해안 일대에서 포 사격을 했기 때문이다.

연평도에 “주민들께서는 사격훈련 진행 동안 인근 대피호로 안전하게 대피 바라며 야외활동을 자제 바란다”는 대피 방송이 울려 퍼지자 주민들은 서둘러 대피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연평도 대피소에 몸을 숨긴 주민 A씨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오늘 북한의 포격소리를 직접 듣지는 못했다”면서도 “면사무소 안내방송에 따라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010년 11월23일 포격 이후 대부분의 주민들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며 “이럴 때마다 주민들은 불안하고, 가슴이 울렁거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금 대피소 안에 있음에도 불과하고 불안감이 든다”며 “부디 아무 일 없길 바라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고 했다.

5일 낮 연평 주민들이 인천 옹진군 연평도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같은 시각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거주하는 B씨는 “오전부터 백령도에서는 북한의 포성이 들렸다”며 “북한에서 포사격을 하면서 우리 군도 연평도에서도 포사격을 훈련을 한다고 들었는데, 지난 연평도 포격전이 생각 나 가슴이 뛴다”고 했다.

북측의 포사격 훈련으로 인해 해양경찰도 어업 활동 나선 백령도 어선 3척, 대청도 어선 3척을 입항 조치했다. 이날 연평도에서는 어업에 나선 어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후 1시 인천을 나서 연평도로 운항할 예정이던 ‘코리아프린세스’호도 통제됐다.

한편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은 5일 오전 9시께부터 11시께까지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발 이상의 사격을 했다. 이로 인한 우리 국민과 군의 피해는 없으며, 탄착지점은 NLL북방 일대이다.

북한이 서해안 일대에서 포사격을 한 것은 2018년 9·19 군사합의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9·19 군사합의 1조2항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상대방을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하도록 하고 있다.

합참은 “지난 2023년 11월23일, 북한이 일방적으로 9·19 군사합의 파기를 주장한 이후 서해 완충구역내 포병사격을 재개한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행위”라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괴물 미사일 ‘세질-2’ 꺼냈다 … 이스라엘 공격 시작

트럼프, 방중 연기 요청 “전쟁 때문” .. 중, 미와 소통 중

30만 구름인파 모일 광화문 호텔들 ‘풀부킹’

미국태권도고단자회 4월 시카고서 연례 컨벤션 개최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역대급 분노 작전” 자칫 “대실패 작전”될 위험-NYT

트럼프, 쿠바서도 전쟁 벌이나 … 직접 점령 군사행동 시사

엔비디아 “블랙웰·루빈 AI칩 주문 규모, 2027년까지 1조 달러”

뉴욕증시, 유가 하락에 반등…S&P500, 전쟁 후 최대 상승

현대차, 팰리세이드 판매중단-리콜 … 2세 아이 사고사

“젠슨♡SK하이닉스” … 최태원, 산호세 GTC서 젠슨 황 만나

[제인 신 재정칼럼] 금리의 파도에서 세워야 할 재정기준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