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파타야 살인’ 이영진, 캄보디아서 송환 … 얼굴 공개

2024년 07월 09일
0
태국 매체 더 네이션이 파타야 살인 사건 피의자 검거 소식을 전하며 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더 네이션 캡쳐)

경찰이 이른바 ‘파타야 살인사건’의 피의자 1명을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했다. 현재 남은 피의자 1명에 대해서도 국제 공조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청은 10일 오전 파타야 살인사건의 피의자 이모(27)씨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날 오전 7시4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캄보디아에서 검거된 지 58일 만이다.

이씨 등 3명은 지난 5월3일 태국 파타야에서 30대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이 관광객의 시신은 신체 일부가 심하게 훼손된 채 같은 달 11일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발견됐다.

태국 경찰은 이씨 등 한국인 3명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씨는 범행 직후인 5월9일 캄보디아로 도주했다가 5일 만인 14일 프놈펜에서 검거됐다.

또 다른 피의자 이모(26)씨는 주검이 발견되기 전 한국에 돌아와 전북 정읍에 있다가 같은 달 12일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다른 공범 김모(39)씨는 다른 국가로 달아난 상태다.

경찰이 10일 오전 파타야 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영진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 (제공=경찰청)

이날 송환된 이씨는 캄보디아로 도망갔다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수감돼 있었다. 경찰청은 이씨를 신속하게 송환하기 위해 그간 태국·캄보디아 당국과 협의를 지속해 왔다.

사건 직후부터 태국 경찰 당국과 수사 정보를 교환하고, 지난달 중순에는 경남경찰청 수사팀을 태국 현지로 보내 합동 수사회의를 개최하면서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한국 경찰의 수사 의지를 태국 당국 측에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The suspects in this case are Mr. Lee Yongjin, 27 years old; Mr. Lee Roun, 25 years old; and Mr. Kim Hyeonngwon, 38 years old.

경찰 관계자는 “특히 피의자가 캄보디아에서 검거됐으나, 태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인 만큼 태국 경찰청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밝혔다.

이에 캄보디아 당국은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르려던 당초 입장을 바꿔 지난 4일 피의자를 강제추방 형식으로 우리 측에 인도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경찰청은 강제 송환해 온 이씨를 수사관서인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를 중심으로 집중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아직 도피 중인 나머지 피의자 김씨에 대해서도 도피 예상 국가의 경찰당국과 공조를 통해 조기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김씨는 현재 미얀마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우발적 살인 주장 뻔뻔 파타야 드럼통 살인사건

관련기사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 ;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장항준 “상상해 본 적 없는 숫자”

‘하메네이 사살’ 반발 확산… 美영사관 난입, 9명 사망

미국, 야간기습 아닌 왜 토요일 오전 공격했나

이란 ’37년 절대권력’ 막 내렸다 … 하메네이는 누구?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중동 27개 미군 기지 파상공습

미군 공습에 이란 한 초등학교 여학생 148명 폭사 … “전쟁범죄 조사”

두바이 특급호텔까지 화재 … 부르즈 알아랍·팜 주메이라 호텔 피습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반격 “70여발 탄도미사일 발사”

외국인 한국 상품 ‘온라인 직구’ 급증… 역직구 3조원 돌파

블랙핑크 ‘데드라인’, 첫날 판매량 146만장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구글 지도반출 파장 …”3500억 달러 투자 외에 미국에 퍼준 국익 뭔가”

트럼프 압박에 백기?… 애플·BYD 연쇄 청구서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까지

이란 탄도미사일 반격 개시 … 트럼프 “중대한 전투 시작”

실시간 랭킹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중동 27개 미군 기지 파상공습

시민권자 행세 ‘아시안 나치’ 한인 남성, 그후 어떻게 됐을까

미군 공습에 이란 한 초등학교 여학생 148명 폭사 … “전쟁범죄 조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한인타운 상권 지형 확 바뀐다 … 베벌리힐스까지 지하철 직통 연결, 5월 개통

‘하메네이 사살’ 반발 확산… 美영사관 난입, 9명 사망

두바이 특급호텔까지 화재 … 부르즈 알아랍·팜 주메이라 호텔 피습

미국, 야간기습 아닌 왜 토요일 오전 공격했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