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110번 Fwy 배수관 노숙 실태 드러나자 긴급 봉쇄…주민들 “수년간 신고에도 방치” 분통

2026년 03월 25일
0
한 여성이 배수구 맨홀 뚜껑을 열고 아래로 들어가고 있다. 그녀는 배수구에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KTLA 화면 캡쳐

노숙자가 배수관에서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가자마자 시 당국이 움직였다.

LA 당국이 110번 프리웨이 인근 폭우 배수관에서 생활하던 한 여성이 발견된 뒤, 해당 시설을 봉쇄했다.

인근 주민들은 노숙 문제가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청소가 이뤄져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시 당국과 작업 인력은 남가주 LA 남부 지역 현장에 출동해 110번 프리웨이 인근 맨홀을 덮고 아스팔트로 봉인했다.

해당 배수관은 사실상 하수구처럼 변해 있었으며, 인분과 쓰레기로 가득 차 있었고 상수도도 없는 상태였다.

이 여성은 정신 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맨홀 입구 위에 개집을 올려 출입구로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안은 언론 보도와 여론의 비판이 커지면서 당국이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와 공공 안전 인력은 큰 금속 덮개로 맨홀을 막고 봉쇄했으며, 해당 여성에게는 다른 거주 옵션을 제공했다.

당국은 이 여성에게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그녀는 반복적으로 해당 장소로 돌아오는 모습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도 도움을 시도해 왔다. 한 시민이 거주지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하자, 여성은 이를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 데니스 에반스는 “지난해부터 하수구에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신고했지만, 당국은 해결하겠다고만 했을 뿐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셰릴 콜먼은 “경찰을 직접 데려가 맨홀을 보여줬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3-1-1과 시의원 사무실에도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소용없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수년간 3-1-1 민원 창구를 통해 범죄, 마약 사용, 기물 파손 등을 신고해 왔지만 대응이 미흡했다며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그러다 결국 언론들의 집중적인 보도가 이어지자 시 당국이 움직인 것으로 파악된다.

LA 공공사업국 대변인 헤더 존슨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유사한 사례를 목격할 경우 3-1-1이나 시에 신고하면 즉각 대응하고 배수시설을 정비·보안 조치하겠다”고 밝혔지만, 앞서 주민들의 증언대로 신고해도 조치는 즉각 이뤄지지 않았다.

한 시민은 2025년 9월에도 이 지역에서 시 주도의 청소 및 텐트 철거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고 말했지만 노숙인들이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관련기사 충격적인 LA 현실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