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거액 사기 LA 부부 잠적, 자녀에 “언젠가 다시 만나자”..피살 가능성

10대 자녀 3명에게 쪽지 남기고 사라져 3개월째 소재지 불분명…"피살 가능성"

2021년 11월 19일
0

2000만달러 상당의 PPP(급여보호프로그램)을 횡령해 달아난 부부가 실종됐다.

LA 지역에 거주했던 아르메니아계로 알려진 이 부부는 지난 8월 자신의 아이들에게 “이것은 작별이 아니라 짧은 헤어짐이다. 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다”라는 메모를 남긴 후 종적을 감췄다.

현재 연방수사국(FBI)이 현상금 2만달러를 내걸고 추적 중이다.

검찰은 이들 부부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악용해 2000만달러 상당의 구호 대출을 노리고 공범들과 함께 여러개의 가상 명의를 만들고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재판에 제출된 증거들에 따르면 부부는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하고, 고인이나 미국을 떠난 유학생 등의 신분을 도용해 정부에 총 150여건의 코로나19 구호 대출을 신청하는 사기행각을 벌여 온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판 중인 6명의 공범 외에 추가적인 공범의 규모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사라진 부부의 변호인 측은 부부 중 주모자가 있을 경우 신상 노출을 우려한 공범들이 그 부부를 살해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불법 취득한 재산으로 캘리포니아 남부에 저택 세 채와 금화, 명품 시계, 고가의 오토바이 등 사치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했으며, 해당 사치품들은 이번 유죄 판결에 따라 모두 압류했다.

당국은 이를 두고 정부와 납세자들을 기만한 행위라며, 국가 비상사태를 이용해 사익을 챙기려 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 밝혔다.

법원은 소재 파악에 앞서 부부에게 각각 17년, 6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 판결을 위해 부부의 자녀 3명이 법정에 출석해 증언했다고 전해졌다.

부부의 자녀들은 각 13세, 15세, 16세로 현재 그들의 조부모가 보호자로 지정된 바 있다.

보호자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부모의 재판과 관련해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아르메니아로 데려오기 위해 여권을 신청한 상태로 전해졌다. 아르메니아에는 보호자들을 비롯한 친척들이 거주 중이다.

관련기사 사망자, 유학생 신분도용 2천만 달러 PPP 융자 사기 LA서 적발

사망자, 유학생 신분도용 2천만 달러 PPP 융자 사기 LA서 적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