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모든 게 남가주 에디슨 때문” 라구나 니구엘 주민들 소송

라구나 니구엘 대화재 피해 주민들, 에디슨사 상대 소송 제기

2022년 05월 18일
0
라구나 니구엘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주택가 바로 앞까지 번진 산불을 진화하는 데 성공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 트위터

지난주 발생한 라구나 니구엘 산불로 초고가 주택 20채가 전소되고 11채가 부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소된 면적은 200에이커.

산불은 100% 진화됐지만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언덕 위의 고급주택이 뼈대만 남고 사라져 버린 것이다.

현재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인 가운데 남가주 에디슨사의 전선이나 유틸리티 장비 고장이 산불의 원인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라구나 니구엘 주민들을 대표해 뉴포트비치 로펌인 브리지포드, 글리슨 & 아티니안(Bridgford, Gleason and Artinian)이 에디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리처드 브리지포드 변호사는 “화재의 원인이 에디슨의 장비 고장에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하고 “전력회사의 부주의로 무고한 주택 소유자들의 삶이 완전히 뒤바뀌게 됐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다.

이번 화재로 900여 가구의 주민들이 강제 대피령으로 집을 떠나있기도 했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라구나 니구엘 대규모 산불, 주택 20채 전소..거리 초토화 (영상)

라구나 니구엘 대규모 산불, 주택 20채 전소..거리 초토화 (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TS, 탬파서 북미 투어 포문…12개 도시 31회 공연

아라그치 이란 외무, 하루 만에 다시 파키스탄으로

인류 최초 마라톤 ‘2시간 벽’ 깨졌다…케냐 사웨 ‘1:59:30’

41세 호날두 ‘체지방 7%’ 비결…”우유 대신 ‘이것’ 마셔”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거대한 쌈지돈 창구”

전 세계 억만장자 5년 내 4000명 육박…”아시아 부자 급증”

“이번 역은 갯벌·청보리밭”…5월 고창행 기차 여행

“내 몸 나이는 몇 살?”…’생물학적 나이’ 점검 간단 테스트 5가지

접으면 9.23mm…아이폰 폴더블, 삼성 와이드보다 더 얇아지나

탕웨이, 박찬욱 서부극 나온다…매코너헤이·파스칼 합류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실시간 랭킹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