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200년만에 최악”남가주 26개 지역 가뭄비상사태 발령..

LA, 오렌지 카운티, 샌디에고, 샌버나디노, 벤추라 등 26개 지역에 비상사태...콜로라도강 수위 위험

2022년 12월 15일
0
저수지가 가뭄으로 물이 말라 바닥이 드러난 이후 땅이 갈라지고 있다. Adobe Stock

메트로폴리탄 수도전력국이 남가주 전역에 가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남가주의 주 수자원 공급처인 콜로라도 강의 수위가 위험할 정도로 낮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1,900만명 주민들에게 이르면 내년부터 물 절약 명령이 발효될 예정이다.

수도전력국의 브래디 코피(Brad Coffey) 매니저는 미 서부 지역의 가뭄이 1,200년 역사 이래 최악의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각하다고 밝혔다.

코피는 모든 주민들이 물 절약에 동참하지 않으면 내년 봄부터 여름까지 심각한 물 부족 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내린 비와 눈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최근 3년간 캘리포니아주는 역사상 가장 건조한 기후를 보여왔다며 대부분의 저수지의 수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치라고 밝혔다.

코피는 은행 계좌로 비유했을 때 수입 없이 3년간 계속해서 소비만 해온 것과 다름 없다며 부족한 액수를 메꾸기 위해 오랜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메트로폴리탄 수도전력국은 LA, 오렌지 카운티, 샌디에고, 샌버나디노, 벤추라 등 26곳의 에이전시에 콜로라도 강과 노던 시에라 등에서 물을 공급하고 있다.

코피는 현재 물 저장량은 25-27%에 그치고 있으며 기후 변화 역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만약 이같은 상태가 지속된다면 수도전력국은 내년 4월까지 각 에이전시의 물 공급 할당량을 조절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에 이시유 학생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오세훈 “장동혁, 연휴 안에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

자멸하는 국힘 … ‘배현진 징계’ 놓고 극한 내분

트럼프, 이란 겨냥 항모 추가 투입…”정권교체가 최선”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맥주 수요 둔화 직격탄…하이네켄, 6000명 감원

“엔비디아 ‘루빈’ HBM4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구글·메타에 반ICE 계정 정보 요구…’反ICE’ SNS 추적 논란

민희진, 풋옵션 승소에 ‘뉴진스 맘’ 지형도 변화

“우린 끝났다”…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AI 격투’ 영상에 패닉

실시간 랭킹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 넣어” … 올리브 가든서 참혹한 죽음

LA 등 캘리포니아 전역 성매매 업소 30곳 운영 … 대규모 매춘 포주 조직 적발

‘악마게’ 먹방 찍던 유튜버 숨져 … “복어 독의 100배”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4일 연속 비 퍼붓는다… 남가주 다음 주 강력한 겨울폭풍 영향권

트럼프, “11월 중간선거에 우편투표 금지” … 연방의회 패싱, 행정명령 강행한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