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변호사, 고객신분 도용 1천만달러 대출, 라스베가스서 탕진

고객 정보 위조 97건 대출로 라스베이거스 호화생활 도박으로 탕진....사기혐의로 고소 당해

2023년 02월 19일
0
내셔널 풋볼 리그(NFL)의 전설적인 선수들인 아론 로저스, 톰 브래디, 패트릭 마홈스, 조쉬 앨런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새라 재클린 킹(가운데), 킹은 97건의 대출을 통해 받은 1025만 8500달러(약 130억원)으로 호화 생활을 누렸다 (사진출처: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

미국의 한 변호사가 고객 정보를 위조해 빌린 돈 1025만 8500달러를 빼돌려 라스베가스에서의 호화생활과 도박자금으로 탕진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19일(현지시간) 변호사 겸 대출중개인인 새라 재클린 킹이 불법적인 사기 행각을 벌여 법정에 서게 됐다고 보도했다. 킹은 라스베이거스 호텔 투숙비 6개월치와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97건의 대출을 받아 개인적으로 돈을 빼돌렸다. 대출 승인을 받으려고 대출 중개를 요청한 자신의 고객과 관련된 허위 정보까지 이용했다.

킹에게 1025만 8500달러을 대출해 준 LDR 인터내셔널 리미티드(LDR)는 킹이 대출금을 자신의 고객에게 건네겠다는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킹이 대신 라스베이거스 호텔에 투숙하면서 온종일 도박판을 벌이는 데 대출금을 탕진했다는 것이다. LDR 측은 고소장에 킹이 고객 명단뿐 아니라 대출을 갚지 못했을 때 압류할 수 있는 재산 목록까지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킹은 압류 가능 재산 목록에 고급 스포츠카·보석·프로 스포츠 선수와의 계약서 등을 명시했으며, 평상시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유명 미식축구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각종 특별 행사에 참석해왔다. LDR 측은 킹이 자사에서 빌린 돈을 이용해 유명인들과 친분을 쌓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그렇게 얻은 사회적 평판을 가지고 LDR을 역으로 속여 왔다고 주장했다.

LDR 측은 킹이 자사와 체결한 대출 상환 날짜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푼의 돈도 갚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도박으로 잃은 돈을 만회하기 위해 추가 대출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킹 측은 LDR 측의 주장에 대해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