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통합교육구 산하 모두 공립학교가 21일 하루 휴교한다.
20일 알베르토 코발호 LA 교육감은 긴급 공지문을 통해 열대성 폭풍 힐러리로 인해 LA시는 물론 LA 카운티와 주 전역에 비상사태가 발효된 상태라며 전례 없는 기상 상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21일 하루 휴교한다고 밝혔다.
LAUSD는 공지문에서 모든 학생들과 가족들은 21일 학교에 오지 말 것을 당부했다.
21일 하루 LA 통합 교육구 산한 모든 공립학교가 휴교하며 모든 학교 캠퍼스은 폐쇄된다. 또 모든 방과 후 프로그램도 이날 하루 운영되지 않는다.
https://twitter.com/LAUSDSup/status/1693423895758664183?s=20
코발호 교육감은 이날 공지문 발표 직후 자신의 SNS에 폭우로 인해 LA리서 수량이 급격히 늘면서 강물 흐름이 거세지고 있다며 LA 리버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박재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