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CE 차량에 ‘대못’ 사보타주 … 밴나이스서 이민단속 무력화 시도

2025년 07월 09일
0
이민단속을 하던 국토안보부 차량 타이어에 못을 박은 용의자. 국토안보부 X

밴나이스 지역 홈디포 매장 앞에서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국토안보부(ICE) 차량에 못이 박힌 장치가 설치돼 차량이 무력화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방 요원들은 현장에서 4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은 불법 이민 단속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7월 8일 오전 밴나이스 발보아 플레이스의 홈디포 매장 앞에서 발생했다. 연방 요원들은 현장에서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일부 인물이 차량 타이어를 파손시키려 급조된 장치를 설치하는 장면을 포착하고 곧바로 무장 체포 작전을 벌였다.

국경순찰대 USBP의 그레고리 보비노 수석 순찰대장은 “이들은 우리의 작전을 방해하고 차량을 무력화하기 위해 고의로 급조한 장치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사진에는 고무나 금속 띠에 커다란 못이 부착된 장치가 차량 타이어에 박힌 모습이 담겨 있었다.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체포된 4명 가운데 한 명은 국경순찰대 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LA 시 일대에서 강화하고 있는 불법 이민 단속 작전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국토안보부는 세차장, 홈디포 주차장, 이민 법원 등 이민자들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민단속을 하던 국토안보부 차량 타이어에 못이 박혀있다(왼쪽). 타이어에서 빼어낸 장치. 국토안보부 X

한편, 지역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연방 정부의 강압적 단속 방식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남가주 민중교육연구소(IDEPSCA)’의 매건 오르티즈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연방 정부가 보여준 행태는 일용직 노동자 커뮤니티를 위협하려는 전형적인 전술”이라며 “체포된 이들은 범죄자가 아니며, 우리의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적인 구성원들”이라고 말했다.

오르티즈는 체포된 4명 가운데 한 명이 IDEPSCA에서 활동 중인 미국 시민 헤나로 에르네스토 아야라라고 밝혔다. 아야라는 당시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까지 아야라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LA 다운타운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서 변호인의 접견도 차단된 상태라고 IDEPSCA 측은 전했다.

오르티즈는 “아야라는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며, 그의 체포와 구금은 노동자 권리 보호 활동을 탄압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