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크리스마스 끝, 트리는 어디로? … 재활용 수거서비스 시작

LA시, 30일부터 크리스마스트리 재활용 서비스 시작 ... 재활용·특별 수거 장소 운영

2025년 12월 31일
0
크리스마스 트리 재활용. Adobe Stock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면서 처치에 어려움을 겪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위해 LA시 당국이 30일부터 본격적인 트리 재활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 당국에 따르면 트리를 재활용하기 전에는 장식물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오너먼트와 전구, 반짝이 장식은 물론 나무 받침대까지 완전히 분리해야 수거가 가능하다.

인조 트리는 재활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일반 쓰레기용 검은색 통에 배출해야 한다는 점도 주의사항으로 꼽혔다.

가장 간편한 처리 방법은 정기 쓰레기 수거일에 맞춰 집 앞에 내놓는 방식이다.

오는 1월 31일까지 트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녹색 재활용 통에 넣어 배출하면 된다.

트리가 커서 통에 들어가지 않을 경우에는 녹색 통 옆에 통째로 세워두어도 수거 대상에 포함된다.

아파트나 콘도 거주자도 지정된 수거일에 맞춰 건물 앞 도로변에 내놓으면 된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분쇄기에 넣고 있다. Adobe Stock

직접 트리를 반납할 수 있는 특별 수거 장소도 운영된다.

그리피스 공원 내 LA 동물원 주차장을 비롯해 밸리와 사우스 LA 지역의 주요 공원 6곳에서 1월 4일 하루 동안 특별 수거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1월 말까지 시 전역에 지정된 14개 소방서와 로페즈 캐년 멀칭 시설에서도 트리를 접수받고 있다.

수거된 크리스마스트리는 분쇄 과정을 거쳐 공원 정비 등에 사용되는 멀치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시 당국은 시민들의 참여가 도시 환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 찬사 쏟아지기도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도주하다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6개월 만에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