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크우드에서 15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발생한 3명이 사망했다.
레이크우드 경찰은 5800 로렐레이 애비뉴 인근 주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오전 7시 53분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신고가 접수됐다고 당국은 밝혔다.
희생자는 남성 1명과 여성 1명, 그리고 17세 소녀 1명으로 알려졌으나, 이들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 명 모두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여성 1명을 구금해 조사 중이며, 주택 내부에서 권총 1정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된 바가 없다.
경찰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이 지역에 “외부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