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베벌리힐스서 ‘폭행 후 차로 깔아 뭉갠’ 파렴치범의 변명

2026년 01월 23일
0
베벌리힐스에서 한 남성이 남성을 폭행하고, 차로 친 뒤 그 위를 지나가고 있다. X@streetpeoplebh

지난주 베벌리힐스에서 대낮에 발생한 충격적인 폭행 사건으로 다른 남성을 폭행한 뒤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검찰이 금요일 확인했다.

베벌리힐스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2시 42분쯤 윌셔 블루버드와 샌 비센테 블루버드 인근에서 무기를 소지한 용의자가 있다는 다수의 911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수사 당국은 용의자와 피해자가 말다툼을 벌이다가, 용의자가 금속 물체로 피해자를 여러 차례 때리면서 상황이 격화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이후 차량에 올라타 피해자를 향해 돌진해 치고 그대로 깔고 지나간 뒤 인근 건물로 도주했으며, 현장에 있던 경찰이 곧바로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시더스-시나이 메디컬센터로 이송됐으나, 의료진의 집중적인 생명 구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숨졌다.

당국은 용의자를 샌버나디노 출신의 54세 크리스토퍼 코넬리우스로 확인했다.

LA 카운티 검사장실은 1월 21일 코넬리우스를 살인 1건 혐의로 기소했다. 코넬리우스는 무죄를 주장했으며, 판사는 사건에 특별한 가중 사유가 적용된다는 점을 들어 보석 없이 구금할 것을 명령했다. 수사관들은 코넬리우스가 폭력 범죄를 포함한 광범위한 전과 기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기소 내용이 그대로 유죄로 인정될 경우 코넬리우스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 또는 사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다음 공판은 2월 26일 LAX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310) 550-4951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 충격사건 &#8230;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단독] 법원,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 공보문 허위·과장” 판결 … 타격 불가피

“달 지평선이 태양을 삼켰다” … ‘우주 일식’의 전율

‘지구에서 가장 멀리갔다’ …아폴로 13호 기록 넘어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트럼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폭스뉴스 출신 지지 .. “도움이 될까”

스페이스X 팰컨 9, 남가주 하늘 밝히며 스타링크 위성 25기 발사

PCB BANK 장학생 모집…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알함브라 IHOP서 먹튀 시도…4명 체포

LA 주민, 2028년 올림픽 티켓 놓쳐…“28달러 옵션은 없었다”

트럼프 힐턴 지지에 공화당 경쟁자 반발…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긴장 고조

암트랙 퍼시픽 서플라이너 LA-샌루이스오비스포 신규 왕복 노선 5월 4일 개통

캘리포니아 복권 당첨자 주소 실수로 공개…1200만 달러 잭팟 수령자 개인정보 노출

이란 긴장 고조로 개솔린 가격 급등…미국 가계 84억 달러 추가 부담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