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운 좋은 날’…낚고 보니 9000만년 된 화석

2022년 08월 24일
0
전시된 크시팍티누스 화석의 실제 모습. 기사와는 상관없는 사진. (사진출처: 트위터 @yalepeabody)

낚시 대회에 참가한 한 남자가 9000만년 된 화석을 낚아 올렸다.

뉴스위크가 지난 23일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네브레스카에서 열린 낚시 대회에 참가한 앤디 무어는 힘차게 던진 낚싯줄이 바위에 걸렸을 때까지만 해도 그날의 운수가 사납다고 생각했다.

꼬인 줄을 풀러 바위 근처로 다가간 무어는 낚싯줄이 걸린 곳이 단순한 바위가 아니라 어떤 생물의 유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은 무어는 휴대폰으로 기념사진만 찍은 후 대회 집합 장소로 복귀했다.

대회가 모두 끝난 후 무어는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게시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무어는 자신이 발견한 것이 단순한 유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진 속의 뼛조각이 무려 수천만 년이나 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다.

무어는 그 즉시 지질학자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냈다. 다행스럽게도, 이미지에 저장되어 있던 GPS 정보 덕분에 둘은 무사히 유해를 발견한 장소로 돌아갈 수 있었다. 지질학자는 유해를 보자마자 “하느님 맙소사”라고 외쳤다. 유해의 정체가 바로 ‘불도그 피쉬’였기 때문이다.

크시팍티누스라는 학계 명으로도 알려진 불도그 피쉬는 약 1억년 전에 지구상에서 헤엄치던 고대 생명체다. 이 물고기는 이명인 ‘불도그’를 상징하는 거대한 입과 커다란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최대 6m에 달하는 덩치를 자랑한다.

불도그 피쉬 화석의 가치는 어마어마한데, 한 불도그 피쉬 화석은 경매장에서 10만 달러에 낙찰되기도 했다. 무어는 낚시대회에서 물고기가 아니라 그야말로 돈다발을 낚은 셈이다.

무어가 발견한 이 귀중한 화석은 현재 네브레스카 방문객 센터에 위치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