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스코 무료푸드박스, 500달러 기프트카드’ 사기 성행   

코스코, "모두 사기, 소비자 주의 당부"

2020년 12월 02일
0

페이스북 상에서 코스코가 무료 푸드 박스를 준다는 내용의 사기 메시지가 돌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30일 뉴스위크에 따르면 페이스북에서 해당 포스트를 공유하면 코스코의 CEO 월터 크레이그 젤리넥을 사칭하는 메시지를 통해 코스코의 창립일을 기념해 무료 음식과 바우처 등을 나눠준다는 가짜 포스트가 나돌았다. 

내용도 매우 구체적이었다. 이 포스트를 공유하고 코멘트를 남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24시간 이내에 35달러 상당의 크리스마스 푸드 박스와 바우처를 배달해준다고 쓰여있다.

실제 포스트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COMPETlTlON ALERT! My name is Walter Craig Jelinek and I’m the CEO of Costco. To celebrate our Birthday, Every single person who shares and comments in the next 24hrs will get one of these Christmas Food Box delivered straight to their door on Saturday 28th November. Each Food box contains groceries worth 35 and a voucher. Limit 1 Food box per person.”

전문가들은 이 스캠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라이크”를 받아내 이들의 페이스북 프로파일로 스팸 메시지를 보내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 

이 포스트를 클릭하면 사용자의 정보를 훔쳐내고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보내는 웹사이트로 자동 연결된다. 비슷한 종류의 스캠으로는 복권이나 컨테스트에 당첨되었다는 사기 메시지를 보내 상품을 받기 위해 돈을 보내라는 방식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코스코측은 해당 스캠 메시지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스캠의 경우 코스코의 35주년을 기념해 250달러 상당의 푸드 박스와 35달러의 바우처를 11월 30일에 배달해준다는 내용이라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30초 간의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 코스코 500달러 기프트 카드를와 문자를 통해 101달러의 로열티 카드를 준다는 내용의 스캠도 성행하고 있다. 

한 온라인 스캠 광고에서는 코스코에서 무료로 텔레비전을 준다고 약속하고 있고, 또 다른 문자 메시지를 통한 스캠에서는 130달러 상당의 코로나 바이러스 지원금 패키지를 준다거나, 코스코가 현재 채용 면접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도 떠돌고 있다. 

코스코 외에도 그로서리 마켓인 Aldi를 사칭해 역시 무료 푸드 박스를 나눠준다는 스캠 메세지도 나돌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8216;산타 편지&#8217; 사기 속지마세요

관련기사 3,500만달러 폰지 사기범, 잠수스쿠터 타고 FBI 따돌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주민 개인정보, 클릭 한 번에 삭제 요청…무료 ‘DROP’ 본격 시행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이정후, 휴스턴전 시즌 9호포 ‘쾅’…MLB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