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5세 테네시 노인 강제 추방 집행..무슨일?

2021년 02월 21일
0
연방법무부가 공개한 베르거의 젊은 시절 사진

연방 법무부가 19일 독일 국적의 95세 프리드리히 칼 베르거를 추방했다고 발표했다. 

베르커는 지난해 2월 자진출국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항소했다 결국 법무부 이민항소위원회에서 최종 추방 결정이 내려져 강제 추방이 집행됐다. 

100세 가까운 노인이 추방된 이유는 베르거의 전력때문이다. 

법무부에 따르면, 베르거는  제 2 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강제 수용소의 경비원이었다. 

이민항소심 판사는 지난해 11월 베르거가 나치의 박해를 지원했다고 판단, 베르거의 추방이 정당하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고 베르거에 대한 강제추방 집행은 지난 주 이뤄졌다. 

95세가 된 노인을 강제추방까지 하게 된것은 나치 박해에 가담 한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는 것을 금지한 홀츠만 수정안에 근거한 것이다. 

베르거는 지난 1945 년 독일 메펜 근처의 Neuengamme 수용소에서 무장 경비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발견돼 추방절차가 시작됐던 것. 당시 이 수용소에는 러시아인, 네덜란드인 및 폴란드인 유대인, 덴마크 인, 라트비아 인, 프랑스 인, 이탈리아인 등이 이었다. 

Wikipedia 사진. Neuengamme camp

법무부는 베르거가 당시 나치 정부에 근무지 변경 요청을 한 적이 없어 자발적인 나치 동조자로 판단했고, 여전히 독일 정부로 부터 수용소 근무를 이유로 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재판에서 베르거는 “나는 19 세였다. 그곳에 가라는 명령을 받았을 뿐이었으며 무기 조시를 거부했다”고 자신의 나치 동조 혐의를 부인했다. 

또, 그는 “75 년이 지난 지금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이에 대해 몬티 윌킨슨 법무 장관 대행은 성명에서 버거의 추방은 미국이 인도 및 기타 인권 남용에 대한 나치 범죄에 가담 한 사람들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무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올해는 뉘른베르크에서 나치가 유죄 판결을받은 지 75 주년이 되는 해이다. 

윌킨슨 대행은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나치 범죄 피해자를 대신하여 정의를 추구하는 것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8216;사우드 오브 뮤직&#8217;의 에델바이스 배우 91세 별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에 이시유 학생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오세훈 “장동혁, 연휴 안에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

자멸하는 국힘 … ‘배현진 징계’ 놓고 극한 내분

트럼프, 이란 겨냥 항모 추가 투입…”정권교체가 최선”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맥주 수요 둔화 직격탄…하이네켄, 6000명 감원

“엔비디아 ‘루빈’ HBM4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구글·메타에 반ICE 계정 정보 요구…’反ICE’ SNS 추적 논란

민희진, 풋옵션 승소에 ‘뉴진스 맘’ 지형도 변화

“우린 끝났다”…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AI 격투’ 영상에 패닉

실시간 랭킹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4일 연속 비 퍼붓는다… 남가주 다음 주 강력한 겨울폭풍 영향권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애플 사상 2번째 폭락 … 시총 2000억 달러 증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