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5세 테네시 노인 강제 추방 집행..무슨일?

2021년 02월 21일
0
연방법무부가 공개한 베르거의 젊은 시절 사진

연방 법무부가 19일 독일 국적의 95세 프리드리히 칼 베르거를 추방했다고 발표했다. 

베르커는 지난해 2월 자진출국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항소했다 결국 법무부 이민항소위원회에서 최종 추방 결정이 내려져 강제 추방이 집행됐다. 

100세 가까운 노인이 추방된 이유는 베르거의 전력때문이다. 

법무부에 따르면, 베르거는  제 2 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강제 수용소의 경비원이었다. 

이민항소심 판사는 지난해 11월 베르거가 나치의 박해를 지원했다고 판단, 베르거의 추방이 정당하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고 베르거에 대한 강제추방 집행은 지난 주 이뤄졌다. 

95세가 된 노인을 강제추방까지 하게 된것은 나치 박해에 가담 한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는 것을 금지한 홀츠만 수정안에 근거한 것이다. 

베르거는 지난 1945 년 독일 메펜 근처의 Neuengamme 수용소에서 무장 경비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발견돼 추방절차가 시작됐던 것. 당시 이 수용소에는 러시아인, 네덜란드인 및 폴란드인 유대인, 덴마크 인, 라트비아 인, 프랑스 인, 이탈리아인 등이 이었다. 

Wikipedia 사진. Neuengamme camp

법무부는 베르거가 당시 나치 정부에 근무지 변경 요청을 한 적이 없어 자발적인 나치 동조자로 판단했고, 여전히 독일 정부로 부터 수용소 근무를 이유로 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재판에서 베르거는 “나는 19 세였다. 그곳에 가라는 명령을 받았을 뿐이었으며 무기 조시를 거부했다”고 자신의 나치 동조 혐의를 부인했다. 

또, 그는 “75 년이 지난 지금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이에 대해 몬티 윌킨슨 법무 장관 대행은 성명에서 버거의 추방은 미국이 인도 및 기타 인권 남용에 대한 나치 범죄에 가담 한 사람들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무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올해는 뉘른베르크에서 나치가 유죄 판결을받은 지 75 주년이 되는 해이다. 

윌킨슨 대행은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나치 범죄 피해자를 대신하여 정의를 추구하는 것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8216;사우드 오브 뮤직&#8217;의 에델바이스 배우 91세 별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캘리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