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만가구 건설’ 테혼 랜치 신도시 계획 급제동

2021년 04월 11일
0
http://www.centennialattejonranch.com/

LA와 베이커스필드 중간에 자리한 테혼 랜치 지역에  2만여 가구가 들어서는 신도시를 개발하는 ‘센테니얼 프로젝트’추진에 급제동이 걸렸다. 

LA수피리어 법원이 지난 7일 이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평가승인의 효력을 정지하는 긴급 명령을 내렸다. 

10여년전부터 추진되어온 이 프로젝트는 추진 과정에서 산불 위험과 환경 파괴 문제 등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반대 주장이 많았지만 지난 2018년 12월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의 승인으로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미첼 백로프 판사는 당시 승인된 환경평가가 산불 위협과 차량들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문제 등을 간과했다며 환경영향 평가 승인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http://www.centennialattejonranch.com/

이날 법원의 결정으로 센테니얼 프로젝트는 환경영향 평가 절차는 처음부터 다시 하게돼 프로젝트 추진이 크게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5번 프리웨이와 138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테혼 랜치 지역에  2만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주택·상업 단지를 개발하는 신도시 조정 프로젝트다. 

이 지역은 테혼 랜치 컴퍼니가 소유한 27만 에이커의 사유지 가운데 10%를 개방하는 것으로 30년에 걸쳐 5만 7천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새 도시가 건설된다. 

84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용 공간도 조성되고, 저렴한 주택 가격, 스마트 교통수단을 통한 걷기 좋은 도시, 태양열 발전 등을 추구하며, 모든 주택 반경 0.25마일 이내에 공원이 위치하도록 설계됐다. 

그러나 산불다발 지역인  이곳에 대규모 주거지가 조성될 경우, 산불이 발생하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날 가능성이 매우 크고 현재도 심각한  5번 프리웨이의 교통 체증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