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MBC건물 불 지른 광주 시민, 41년만에 무죄

2021년 10월 02일
0
5·18 광주문화방송 불 지른 시민 41년 만에 ‘무죄’

5.18 당시 불에 탄 광주 MBC건물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문화방송국에 불을 지른 시민이 41년 만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이승철·신용호·김진환 판사)는 계엄법 위반과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군법회의에 넘겨져 징역 장기 3년·단기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고 최모(1980년 당시 18세·2009년 사망)씨에 대한 재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최씨의 계엄법 위반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5·18민주화운동 전인 1979년 최씨가 자전거를 훔쳐 받은 절도 혐의와 이후인 1980년 10월 시민을 때려 받은 공동상해 혐의는 유죄로 봤다.

전교사계엄보통군법회의는 1981년 4월 최씨에 대한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항소심에서 장기 3년·단기 2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상고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다.

검사는 지난해 5월 15일 이 사건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으며, 법원은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이 정한 재심 사유가 있다는 이유로 재심 개시 결정을 했다.

재판부는 “최씨의 행위는 시기·동기·목적·대상·사용수단·결과 등에 비춰 볼 때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행위 또는 1980년 5·18을 전후해 발생한 헌정 질서 파괴 범행을 저지하거나 반대한 행위로, 헌법의 존립과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행위다”고 판단했다.

이어 “형법 제20조 소정의 정당행위에 해당, 범죄가 되지 않는 행위다. 이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에는 정당행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판결의 결과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최씨는 1980년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두환 신군부의 헌정 유린에 맞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최씨는 같은 해 5월 18일 오후 9시 30분 시위대와 “방송국에서 데모 장면을 방송하지 않는다. 불 질러 없애버려야 한다”고 외치면서 박모씨 등과 함께 광주문화방송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군법회의에 넘겨졌다. 5·18 당시 언론은 전두환 신군부의 통제로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정부 사칭 문자 급증”…미납 벌금·통행료 요구 신종 피싱 주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WSJ, ‘탑승교의 예수들’지적

‘이벨 LA 페스티벌’서 한국 전통문화 선보인다 … 국악·전통무용·한복체험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트럼프 “이란 군사작전 축소 검토..호르무즈 관리 필요한 국가들 하라”

손흥민, 리그 첫 골 재도전…홍명보호 합류 전 득점포 쏜다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노스리지서 열차에 보행자 치여 사망…당국 조사 중

LA평통-전현직 민주평통LA 회장단 간담회 개최

임신부 재택근무 거부 후 신생아 사망…”2천만달러 배상” 판결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 미 대학생 혈액암 진단

실시간 랭킹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30년 젊어졌다”…70세 여성, 안면거상 결과에 감탄

한인타운 웨스턴길 감시 카메라 18대 설치한다 … “범죄 꼼짝마”

“하늘에서 폭탄 터졌다”… 7톤 유성, 미 상공서 굉음과 함께 폭발

노인들 신원 털어 1700만 달러 부동산 사기 … 11명 동시체포

남가주 3월 폭염 ‘기록 붕괴’, 이상수준 넘어섰다 … 평년 보다 20도 높아, 108도까지 치솟아

F-35, 이란 공격에 비상착륙 … 미 전투기 첫 피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