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보스톤 셀틱스 제일런 브라운, "문화·리더십 논의하던 오후 7시, 명분 없는 중단"… SNS 통해 경찰국 공개 비판

2026년 02월 16일
0
보스턴 셀틱스의 제일런 브라운이 베벌리힐스 경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제일런 브라운 X

NBA 보스턴 셀틱스의 스타 선수 제일런 브라운이 14일(토) 밤 베벌리힐스 자택에서 열린 자신의 행사가 허가증이 없다는 이유로 경찰에 의해 중단된 것과 관련해 베벌리힐스 경찰국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에서 브라운은 오후 7시경 자택에 도착한 경찰과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은 “이 행사에 많은 돈을 썼기 때문에 이유를 알고 싶다”며 “왜 중단해야 하는지 명확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브라운 측이 행사 허가를 신청했지만 거부됐고, 그럼에도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브라운은 집주인이 허가가 필요 없다고 말했으며, 파티가 아니라 패널 행사였다고 주장했다.

브라운이 경찰에게 ‘행사’의 정의를 묻자 경찰은 현장 설치물을 가리키며 “자신의 권한 밖의 문제”라고 답했다. 이어 누가 중단을 지시했는지 묻자 경찰은 베벌리힐스 시의 결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운은 영상에서 “시는 아무 이유 없이 이 행사를 중단시키고 있다”며 “음악은 낮에 있었고 지금은 오후 8시다. 음악이 문제였다면 다음 문제는 무엇이냐”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도 행사하고 있지만 그들은 허가를 받았다는 이유로 중단되지 않는다”며 “우리는 문화와 미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는 패널 행사를 열려 했을 뿐인데 표적이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브라운은 참석자들에게 사과하며 “좋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었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는 래퍼 라러셀과 인터넷 방송 진행자 등 여러 인물이 문화와 리더십을 주제로 발언할 예정이었다. 현장에 있던 한 참석자는 경찰이 오후 8시가 아니라 7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브라운은 “새벽 2시도, 3시도, 자정도 아닌 오후 7시인데 리더십과 문화를 논의하는 행사가 중단됐다”며 “내가 셀틱스 선수이고 여기가 LA라는 것은 알지만 이런 대우를 받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보스턴 셀틱스의 제일런 브라운. 제일런 브라운 X

다음 날 베벌리힐스 경찰은 페이스북 성명을 통해 해당 행사에 대응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해당 주소는 과거 행사 위반 전력이 있어 시가 허가를 거부했지만, 주최 측이 수백 명의 손님을 초대해 행사를 강행했다”며 “이에 따라 허가받지 않은 행사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나 브라운은 이 설명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는 ESPN 인터뷰에서 “집주인의 공간이었기 때문에 허가가 필요 없었다”며 “우리는 가족 친구였고 그가 공간을 제공했다. 허가를 신청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 “집 임대료는 내지 않았고 행사 설치에만 비용을 썼는데 수십만 달러가 낭비됐다”며 “긍정적인 취지의 행사였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해당 주택이 오클리 창립자인 짐 재너드의 소유라고 밝혔다. 브라운은 오클리와 후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자신의 퍼포먼스 브랜드 ‘741’을 홍보하기 위한 자리였다.

그는 재너드가 이번 사건에 크게 화가 났으며 자신의 집에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하려 한다고 전했다.

브라운은 “그 집에서는 여러 행사가 열렸고 문제된 적이 없었다”며 “그 주에도 네다섯 번 행사가 있었지만 아무 문제도 없었다”고 말했다.

브라운은 소셜미디어에 “30만 달러가 날아갔다 @BeverlyHillsPD”라고 올리며 경찰의 행사 중단으로 발생한 손실 규모를 밝혔다.

그는 ESPN에 “팀이 브랜드 행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더 속상하다”며 “이번 일로 LA에서 열린 올스타 주말에 대한 기분이 나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농구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는데 이런 질문을 받게 돼 매우 아쉽다”며 “어제는 정말 좋지 않은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배재고 선수들 ‘5·18 조롱’

샌개브리얼밸리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 발견…보건당국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배재고, 야구대회 중 광주일고팀에 ‘스타벅스 5·18 조롱’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BBQ 글로벌 마케팅 결실 …유해란 LPGA 메이저퀸 등극

“동물보호소 실종 유기견 117마리 살해됐다” … 총상 사체 발견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