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첫 오미크론 사망자, 백신 안맞은 텍사스 남성

2021년 12월 21일
0
사망 사례를 보고한 텍사스 해리스카운티 공중보건국(HCPH) 보도자료. (출처=HCPH 트위터)

미국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으로 인한 첫 공식 사망자가 나왔다.

텍사스 해리스카운티 공중보건국(HCPH)은 2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첫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해리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50~60세 사이의 남성으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예전에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다.

HCPH은 사망자에 관해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 위험이 더 컸고, 기저질환을 보유했었다”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지난 1일 캘리포니아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확인된 후 현재까지 수도 워싱턴DC와 최소 45개 주, 도·서 지역까지 확산한 상황이다.

HCPH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미크론 변이가 광범위하게 확산했다고 보고했다”라며 “5세 이상의 모든 이가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맞기를 권유한다”라고 했다.

또 “오미크론을 포함한 현재의 모든 코로나19 변이로부터 보호받으려면 백신을 완전 접종하고 자격이 될 때 부스터 샷을 맞아야 한다”라며 “백신 접종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나 합병증 발전으로부터의 최선의 보호”라고 했다.

미국에서는 겨울철로 진입하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겨울철 확진자 증가 및 오미크론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을 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백신 미접종자의 코로나19 위험성을 경고하고, 백신 접종의 효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봉쇄 조치 등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미국 공중보건서비스단을 이끄는 비벡 머시 의무총감은 언론 인터뷰에서 “오미크론은 놀랍도록 전염성이 강하다”라며 “백신과 부스터 샷을 맞은 이와 백신을 맞지 않은 이 사이의 경험에 엄연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디즈니랜드 또 가격 올렸다 … 식당·바 메뉴 291개 무더기 인상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