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해 북서부와 뉴욕이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

2021년 12월 23일
0
Photo by Magda Ehlers from Pexels

올해 미국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볼 수 있는 지역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미국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북부나 동부, 북서부 지역에서 관측될 것으로 예보됐다고 USA 투데이가 22일 보도했다. 미국 북서부의 오리건과 워싱턴주, 동부의 뉴욕, 메인, 웨스트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 산악 지역 그리고 북부의 미네소타, 아이다호주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예상됐다.

시카고는 겨울에 눈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가 어려울 전망이다. 미 국립기상청은 “시카고에서는 아직 눈이 내리지 않았다며 기록적인 눈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시카고에서는 평균적으로 11월18일 전후로 첫 눈이 내린다. 지난해까지 시카고에서 가장 눈이 늦게 내렸던 날짜는 12월20일이었다.

미국 중부 지역은 온화하거나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예보됐다. 댈러스와 휴스턴 등 텍사스 일부 지역은 크리스마스 때 기록적인 고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정보 제공업체인 애큐웨더의 폴 워커는 USA 투데이에 “현재까지 눈이 내린 지역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21일 기준으로 알래스카를 제외하고 눈이 온 지역은 미국 본토 전체 면적의 28%에 불과하다고 미 국립해양대기청이 밝혔다. 이는 지난 10년 평균 34%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다.

미국의 날씨 사이트인 웨더닷컴에 따르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성탄절 당일 아침에 1인치(2.5㎝) 이상 눈이 쌓여 있을 때 성립된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미국에서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볼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애리조나 대학 관측에 따르면 1981년부터 1990년까지 크리스마스 당일 미국 전체 면적의 47%가 눈이 쌓여 있었다. 반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미 전체 면적의 38%에 눈이 쌓였다.

관련기사 “화이트 크리스마스. 악몽이 될 수 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악몽이 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태악, 업무무관 해외출장 3번 모두 ‘부부동반’…선관위 예산 사용

노태악, 선관위서 챙겨간 수당만 1억7910만원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이란, 해협 통제권 쥐었다 …중동질서 재편발판”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11월 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탈환 가능성 갈수록 높아져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파리 백화점, 쉬인과 결별…첫 오프라인 매장 연내 폐점

금값 오르자 밀수 활개…”불법 금 시장 연 1200억 달러”

공화당, MOU 두고 균열 조짐 … 공개 지지 ‘유보’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LA 동물원 존폐 기로 … 회원 수 23% 급감·노후 시설 잇단 폐쇄

실시간 랭킹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