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죽은 소년 신분 훔쳐 살아온 20년 “꿈은 끝났다”

2022년 01월 05일
0
트위터

브라질 출신 승무원이 20년 동안 죽은 미국 아이 신분을 훔쳐 살다 결국 체포됐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 등이 보도했다.

미국 연방 검찰에 따르면 브라질 국적 리카르도 세자르 게데스(49)는 미국 시민 신분을 도용해 여권 신청서에 허위 정보를 기재하고, 승무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거짓으로 미국 공항 보안 구역을 통과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게데스는 1979년 4살 나이에 미국 워싱턴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윌리엄 에릭슨 래드의 신분을 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90년대 초 브라질에서 관광 비자를 받아 미국으로 입국했으며, 1998년 래드 이름으로 여권을 신청하고 텍사스주에 정착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는 해당 신분증을 사용해 20여 년 동안 유나이티드 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면서 집과 자동차를 샀으며, 현재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이뤘다.

미국 외교안보국(DSS) 요원들은 1990년대 이전 브라질 신분증에 찍힌 게데스 지문과 1998년 이후 미국 여권에 찍힌 ‘래드’의 지문이 같다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추적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텍사스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털 공항에서 DSS 요원들이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게데스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 당시 게데스는 자신을 ‘윌리엄 에릭슨 래드’라고 밝혔으며, 미국 선교사 부모 밑에서 태어나 브라질에서 자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경찰이 래드의 사망진단서와 래드 묘지 사진을 보여주자 게데스는 “나는 꿈을 꿨지만, 이제 그 꿈은 끝났다”고 말하며, 자신이 게데스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대변인은 현재 게데스 재판이 진행 중이며, 해당 사실이 밝혀진 직후 게데스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게데스와 래드 사이의 관련성을 찾지 못해 어떻게 게데스가 래드의 개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지 밝혀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