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트코인 반토막에…”암호화폐 겨울 오나”

2017년 말~2018년 초 겨울 당시 비트코인 80% 폭락

2022년 01월 26일
0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반 토막이 나면서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암호화폐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단 우려가 나온다고 25일 CNBC가 보도했다.

Image by Sergei Tokmakov Terms.Law from Pixabay

비트코인은 전날 한때 3만3000달러 아래로 폭락해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3만6000달러대를 다시 넘었지만 지난해 11월 최고가였던 6만8990달러와 비교해 50% 가까이 하락했다.

이더리움 등 다른 암호화폐도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치 기록 이후 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치가 1조 달러 이상 줄어들었다.

이에 일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의 겨울’이 닥칠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2017년 말과 2018년 초 겪었던 암호화폐 겨울 당시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보다 무려 80% 폭락했다.

메타의 전 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마커스는 전날 트위터에서 “최고의 기업가는 암호화폐 겨울을 보내는 동안 더 나은 회사를 만든다.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다시 집중할 시간”이라며 암호화폐 겨울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BNP파리바 자회사 리서치 업체 라텔리에의 나디아 이바노바 최고운영책임자는 아직 암호화폐의 겨울이 도래했다는 확신이 들지는 않지만 “지금 냉각기에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는 글로벌 증시 하락과 맞물려 이뤄졌다. 잠재적인 금리 인상과 미 연방준비제도의 공격적인 긴축 행보에 대한 우려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반론도 나온다. 암호화폐거래소 루노의 비제이 아야 부사장은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 부진이 지속적인 침체보다는 ‘조정’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 조정은 보통 30~50% 범위이며 현재 상황”이라며 비트코인 가격 지지선으로 3만달러를 제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