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檢 이재명 수사 ‘표적수사 아니다’ 52.3%, ‘표적수사’ 42.4%

김여사 특검 '필요' 62.7% '불필요' 32.4% ..尹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긍정' 30.4% '부정' 63.6%

2022년 09월 10일
0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어린이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추석인 10일 나온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4%로 집계됐다. 또 응답자 절반 이상이 검찰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수사에 대해선 ‘표적 수사가 아니다’라고 본다는 결과가 나왔다.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30.4%, ‘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63.6%였다.

같은기관이 조사한 한달 전과 비교해 긍정평가는 28.6%에서 1.8%포인트 늘어 30%대로 올라섰다. 반면 부정평가는 66.0%에서 63.6%로 2.4%포인트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는 긍정평가 57.3%, 부정평가 35.6%로 긍정평가가 더 높았다.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전통적 지지 지역인 대구·경북에서도 부정평가가 54.1%로 긍정평가(39.8%)보다 높았다.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어서’ 25.7%, ‘공정과 원칙을 지켜서’ 23.2% 등을 들었다. 부정 평가를 내린 응답자들은 ‘능력과 경험이 부족해서’34.1%,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 19.6%를 주된 이유로 꼽았다.

윤 대통령이 대통령실 인적 쇄신을 단행한 것이 국정운영 쇄신에 도움이 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34.7%,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56.2%로 부정적 전망이 더 많았다.

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허위경력 의혹 관련 특검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필요하다’는 의견이 62.7%, ‘필요 없다’는 의견이 32.4%로 집계됐다.

김 여사에 대한 경찰의 무혐의 처분이 ‘불공정하다’는 답변은 64.7%, ‘공정한 수사 결과’라는 답변은 24.2%였다.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는데 대해선 ‘법적 절차에 따른 것으로 표적수사는 아니라고 본다’는 응답은 52.3%, ‘야당대표에 대한 표적 수사로 문제가 있다’는 42.4%였다.

또 ‘이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 역할을 잘 할것으로 보나’는 문항에서는 응답자의 57.9%가 ‘잘할 것이다’, 36.5%가 ‘잘 못할 것이다’로 답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5%, 국민의힘 34.5%, 정의당 6.6%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조사는 100%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5.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달러화 탈출 가속 … 전 세계 중앙은행들, 사상 첫 ‘달러 줄이기’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LA교육원, OC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강’ 수강생 모집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배재고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 청룡기 몰수패

조기승 전 시애틀한인회장,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이사장 추대

“인성문제 배재고 선수들, 프로진출 어렵다”

금리 인상 가능성에…금, 13년 만 최악의 분기 손실

‘6만달러 붕괴’ 비트코인, 아직 바닥 아니다…”4만달러까지 밀린다”

멕시코 라파스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 발생…쓰나미 경보는 없어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405 Fwy. 순찰차 못보고 112마일 돌진 … 경관 등 2명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