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봉투 의혹’ 이성만·윤관석 다 부른 검찰…정점 향한다

강래구 "관석이형이 국회의원도 주자 해" 검찰 발언 경위 등 확인…수수자 특정도 윤관석 "봉투 준 것처럼 단정" 혐의 부인

2023년 05월 22일
0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관석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22일 윤관석 무소속 의원을 소환했다. 검찰은 돈 봉투를 살포하자고 지시·권유했다는 의혹을 규명하는 동시에 수수자 명단을 특정하는 작업도 지속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영철)는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윤 의원을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19일 공개 출석한 이성만 무소속 의원과 달리 비공개 출석을 택했다.

윤 의원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후보로 활동하던 당시 캠프 관계자들과 공모, 2021년 5월2일 전당대회 직전 송 전 대표 당선을 위해 현역의원 10여명과 지역본부장 및 지역상황실장 수십명에게 총 9400만원을 살포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윤 의원이 2021년 4월24일께 기존 지지세를 유지하기 위해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에게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뿌릴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지시를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강 전 감사가 2021년 4월25일께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과 통화하면서 “관석이 형이 ‘의원들을 좀 줘야 되는 거 아니냐’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더라고”라고 말하는 녹음 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 감사는 지인 등을 통해 총 6000만원을 조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스폰서’라는 의혹을 받는 김모씨는 수천만원을 마련해 송 전 대표의 보좌관 출신 박모씨에게 제공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돈은 이 전 부총장 등을 거쳐 300만원씩 봉투에 담겨졌고, 윤 의원이 이 전 부총장에게서 돈 봉투를 받아 국회의원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이 확보한 ‘이정근 녹취록’에는 윤 의원이 2021년 4월28일께 이 전 부총장에게 “내가 그게 다섯 명이 빠졌더라고. 오늘 안 나와갔고”, “오늘 빨리. 그래야지 내가 회관 돌아다니면서 만나서 처리하거든”이라고 말하는 대목도 있다고 한다.

검찰은 윤 의원에게 봉투를 받은 의원들이 누구인지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관련 자금 조달 등 혐의를 받는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지난 19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해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 2023.05.19. kch0523@newsis.com

검찰은 돈 봉투를 받은 것으로 보이는 현역 의원들을 특정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관계자는 “현역의원 등 수수자를 특정하고 있다. 상당 부분 수가가 진행됐다”고 했다. 최근에는 현역의원 10여명이 거론되고 있다.

이 전 부총장이 2021년 4월28일께 윤 의원에게 “아니 모라자면 오빠 채워야지. 무조건 하는 김에 다 해야”, “거기 해야 돼 오빠. 오빠 호남은 해야 돼”라고 말하는 녹취록, 윤 의원이 “‘형님 기왕 하는 김에 우리도 주세요’ 또 그래가지고 거기서 세 개 뺏겼다”라고 말하는 녹취록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도 조사한 검찰은 이후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윤 의원은 정당법에서 더욱 무겁게 처벌하는 금품 살포 지시·제안 혐의를 받고 있다. 지역본부장에게 3400만원 살포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강 전 감사는 구속됐다.

윤 의원은 지난달 13일 “일부 언론이 봉투를 전달한 것처럼 단정해 왜곡했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고, 지난 3일 민주당 탈당 당시 “여러 사안에 대해 반박과 할 말은 너무도 많다”고 했다. 통상적으로 혐의를 부인하는 경우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단된다.

또 윤 의원은 현역 의원이고, 송 전 대표 당선 후 같은 해 11월까지 민주당 사무총장을 역임한 유력 정치인이다. 검찰은 사건 관계인 사이 말 맞추기 우려 및 조직적 증거인멸 정황을 우려하고 있다.

검찰은 강 전 감사와 이 전 부총장 대질 조사를 통해 사건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 전 감사의 구속기한이 오는 27일까지인 만큼 이번주 후반께 검찰이 강 전 감사를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루 앞으로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