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입 어렵고, 보험료 치솟고” 위기 상황, 연방 재보험 도입해야

애덤 쉬프 의원, 연방 재보험법안 발의..."기후변화 대규모 재난에 보험료 치솟고 가입 조차 어려운 현 상황은 보험 위기"

2024년 01월 12일
0
아담 쉬프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1일 로즈퍼레이드에 함께 하고 있다. 아담 쉬프 X

기후변화와 재난 빈발로 주택보험 가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자동차 보험료가 천정부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들의 부담을 연방정부 재보험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애덤 쉬프 연방 하원의원은 기후 변화 등으로 전례없는 위험에 놓인 주민들의 위험을 낮추고, 모든 자연 재해와 응급상황에서 보험사들을 부담을 국가가 지원하는 연방 재보험을 통해 해결하는 것을 골자로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화재와 홍수 등으로 천문학적인 보험료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보험사들이 연방정부 재보험에 보험을 들어 부담을 연방정부가 부담토록 하자는 것이다.

법률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보험사가 모든 자연 재해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고, 고객이 대비할 수 있도록 손실 예방, 위험 완화 전략에 투자하도록 요구한다.

또 각 주 보험 규제 기관과 협력하는 금융 연구소와 연방 보험 공사를 통해 시장 모니터링을 개선하게 된다.

쉬프 의원은 성명을 통해 “최근 보험금 지급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보험사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등 주택 보험 시장의 긴급한 위기 상황을 진정시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쉬프 의원은 “기후 변화는 자연 재해 위험성을 증가시켰고, 보험회사들은 보험금 지급 등의 규모가 커지면서 모든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에 발의한 법안은 주택소유주들과 지역 사회가 보다 저렴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고, 재해에 대해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중대한 전진”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험료를 낮추기 위한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험사 갑질 괴로운 캘리포니아 주민들…쫒겨나거나 거부당하거나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해 스테이트 팜을 시작으로 올스테이트와 파머스 등 대형 보험회사들이 주 전역에서 신규 주택 보험을 받지 않는다며 떠난 바 있다. 이어 소규모 보험회사들도 비슷한 성명을 발표하며 캘리포니아주를 떠났다.

때문에 주택 소유주들 가운데 보험 가입이 필수가 아닌 소유주들은 보험 가입을 포기하기도 했고, 보험 가입이 필수인 소유주들은 어쩔 수 없이 4~5배 비싸진 보험료를 어렵게 감당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은 올스테이트가 자동차 보험료 30% 인상안을 제시한 것을 현재 검토중이기도 하다.

쉬프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연방 상하원을 거쳐 대통령 승인까지 받아야 발효된다.

한편 쉬프 연방하원의원은 현재 캘리포니아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중으로 선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주요보험사 주택보험 가입 중단 이어져 파머스도 신규제한

관련기사 [부동산]남아있는 보험사들조차 캘리포니아 떠난다

[부동산]남아있는 보험사들조차 캘리포니아 떠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8년 만에 정상 탈환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실시간 랭킹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화제] LA 폭우 속 음식배달 로봇도 고군분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